이제부터 농구를 배우보려는 한 아이.
나에게 묻는다.
"농구를 이제부터 해보려고 하는데 농구화는 뭐가 좋을까요?
k1x sb나 줌플5로 살까하는데 어느게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요.
k1x는 피팅감과 착화감이 좋다고 하고 줌플5는 역시 한번 담그면 뿌리칠수 없는
환상 쿠션닝의 유혹이 있다는데.. 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아마 나는 이렇게 답하겠지.
"니가 지금 농구화 분석하겠다는거니? 농구를 하겠다는거니?"

정말 미치겠다;
350d냐? D50이냐?
350d은 매력적인 색감과 뛰어난 오토화밸, 고iso에서의 저노이즈, 인물사진 색감이 뛰어나
초보자도 좋은 사진을 충분히 만들수 있을만큼 결과물이 만족스럽다.
D50은 뛰어난 그립감과 바디 재질이 뛰어나 기계적인 성능을 보자면 한수 위인데다가
350d의 핀 문제를 한방에 보낼 칼같은 AF를 갖췄다.
350d을 산다면 뽀대는 무슨- 사진이 잘 나와야지, 기계만 능숙히 다루면 가능하잖아.
핀 문제? 조낸 찍어서 잘나온 40%만으로도 충분하잖냐- 기 때문이고
D50은 큰 손과 AF덕에 필요시 색감만 후보정하면 무리 없기에 사게 될듯.
아, 둘다 보급형이라 어떤게 뛰어나냐-라기 보다는
canon이 좋냐? nikon이 좋냐? 정도로 딱 잘라도 무리는 없어 보인다.
게다가 레이업도 못하는 새퀴가 줌 코비가 무슨 의미가 있겠느뇨-
하지만 역시 고민중.
나에게 묻는다.
"농구를 이제부터 해보려고 하는데 농구화는 뭐가 좋을까요?
k1x sb나 줌플5로 살까하는데 어느게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요.
k1x는 피팅감과 착화감이 좋다고 하고 줌플5는 역시 한번 담그면 뿌리칠수 없는
환상 쿠션닝의 유혹이 있다는데.. 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아마 나는 이렇게 답하겠지.
"니가 지금 농구화 분석하겠다는거니? 농구를 하겠다는거니?"

정말 미치겠다;
350d냐? D50이냐?
350d은 매력적인 색감과 뛰어난 오토화밸, 고iso에서의 저노이즈, 인물사진 색감이 뛰어나
초보자도 좋은 사진을 충분히 만들수 있을만큼 결과물이 만족스럽다.
D50은 뛰어난 그립감과 바디 재질이 뛰어나 기계적인 성능을 보자면 한수 위인데다가
350d의 핀 문제를 한방에 보낼 칼같은 AF를 갖췄다.
350d을 산다면 뽀대는 무슨- 사진이 잘 나와야지, 기계만 능숙히 다루면 가능하잖아.
핀 문제? 조낸 찍어서 잘나온 40%만으로도 충분하잖냐- 기 때문이고
D50은 큰 손과 AF덕에 필요시 색감만 후보정하면 무리 없기에 사게 될듯.
아, 둘다 보급형이라 어떤게 뛰어나냐-라기 보다는
canon이 좋냐? nikon이 좋냐? 정도로 딱 잘라도 무리는 없어 보인다.
게다가 레이업도 못하는 새퀴가 줌 코비가 무슨 의미가 있겠느뇨-
하지만 역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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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개월 헤메였는데, 그냥 저는 캐논으로 정했습니다. 3월이나 4월경에 그냥 350d 지르려구요. 렌즈군도 더 풍부하다고 하시고, 첫 DSLR로 무난한것 같아요 :)
AF가 후지단 얘기였구나, 그렇게 얘기를 해야지. 뭐 스냅을 많이 찍겠다면야 AF가 중요하다만 '공부하겠다'라는 명목이면 그게 그렇게 중요하겠니? 그것도 필름값 안나가는 디칸데.
이런이런 고민하시는게 부럽습니다. 굳이 사용하시는데 편리함을 따지자면야 캐논쪽이 좀더 우위입니다^^ 뭐라도 하나 지르시면 렌즈뽐뿌는 감당하기 힘드실듯^^
군인인데여.
국방색 군복이 좋을까요??
사막위장용 군복이 좋을까요??
비누인형 - 대세는 캐논이군요; 오늘 매장 가서 바디도 만져봤는데
350d의 그립감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군요. 바디 완성도와 그립감도
고민거리중 하나였는데 괜찮더라구요.
mhead - AF를 맹신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쓸일이 꽤 있을것 같아서요.
뭐, 필름값 안나가는 디카니까 나쁘진 않겠지만요.
버저비 - 지금은 번들렌즈도 감당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dA.R - 검/흰 국정원 간지 군복.
군인은 주는대로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