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발견이 칙칙했다면 이번에는 신선한, 그래서 재밌는 홍상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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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이미지가 없다. 포스터는 정말 거짓말이지. 홍상수 감독의 영화니까 그럴리가 없다는 걸 알았으면서도, 왠지 찜찜하다. 무엇을 기대했을까? 이 영화. 이제껏 본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그
사회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이 인간관계라고 말하고 주위를 둘러봐도 어디 하나 쉬워보이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건, 평범한 질문 하나로도 사람을 울릴 수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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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여인- 야야야야 바-다로♪
하지만 지금은 여름은 끝났다는거.
정말 홍상수가 재밌게 빚어내더군요. ^^
나름대로 이건 굉장한 상업영화야- 이러지 않았을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