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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이미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오른 공지영씨의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영화한 작품이다. 처음에 두 사람이 나온 티져 포스터를 보고, 두 사람이 만나면서 사랑을 하게 되는 내용으로 짐작
난 오히려 강동원이 연기가 구심점이 되는거 같던데. 쥐어짜야 맛이냐. 한국영화 다 그러냐. 용서와 사랑에 신파가 필요하냐- 하면 그렇습니까 아닙니까.
- 강동원 연기에 대한 판단 불가능은 제 편견 때문입니다. - 오히려 우행시쪽이 신파고 파이란이 신선하지 않았나요.
- 그냥 정윤수가 죽기 때문에 슬플 뿐이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원작도 원체 부실하다 생각했던지라..
아, 원작도 이런식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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