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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l.C Rhyme note-</title>
		<link>http://www.realc.net/</link>
		<description>seas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5 Nov 2008 18:06: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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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l.C Rhyme 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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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eas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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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hyme note 081115-</title>
			<link>http://www.realc.net/entry/rhyme-note-081115</link>
			<description>1.&lt;BR&gt;&lt;BR&gt;정신을 차려보니 11월도 반이나 지나가버렸다.&lt;BR&gt;&lt;BR&gt;매일같이 기획하고 섭외하고 다시 엎어진것을 붙잡아다가&lt;BR&gt;&lt;BR&gt;기획하고 섭외하고 또 엎어진 것을 붙잡아다가&lt;BR&gt;&lt;BR&gt;기획하고 섭외하고 결국 엎어졌다.&lt;BR&gt;&lt;BR&gt;한달 가까운 시간이 엎어졌다.&lt;BR&gt;&lt;BR&gt;결국 내 탓이라 어디가서 하소연도 할수 없고&lt;BR&gt;&lt;BR&gt;뮤직비디오 만들기로 했던 음악만 계속 틀어놓고 있다.&lt;BR&gt;&lt;BR&gt;&lt;BR&gt;2.&lt;BR&gt;&lt;BR&gt;영상을 만드는 학생들이 범하는 가장 큰 오류는&lt;BR&gt;&lt;BR&gt;자기가 찍고 싶은 영상과&lt;BR&gt;&lt;BR&gt;자신이 찍을수 있는 영상을 구분 하지 못하는 것이다.&lt;BR&gt;&lt;BR&gt;동료들을 설득하지 못한것이 안타깝고&lt;BR&gt;&lt;BR&gt;동료들에게 휘둘린 내가 부끄럽다.&lt;BR&gt;&lt;BR&gt;&lt;BR&gt;3.&lt;BR&gt;&lt;BR&gt;영상은 장난처럼 찍어낼수 있는 기계 작동 따위가 아니다,&lt;BR&gt;&lt;BR&gt;라고 하셨다.&lt;BR&gt;&lt;BR&gt;고가 장비까지 지원 해주신 선배님한테 죄송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다.</description>
			<category>rhyme note</category>
			<author>(Real.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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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Nov 2008 16:34: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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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meo Is Bleeding.</title>
			<link>http://www.realc.net/entry/Romeo-Is-Bleeding</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realc.net/attach/1/486480719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26&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BR&gt;&lt;BR&gt;과거의 자신을 &#039;그&#039;로 칭하며 읍조리는 짐 도허티의&lt;BR&gt;&lt;BR&gt;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는 매우 자조적이라 더 슬퍼진다.&lt;BR&gt;&lt;BR&gt;&lt;BR&gt;아내를 너무나 사랑하고 끝내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사랑과&lt;BR&gt;&lt;BR&gt;웨이트리스와 바람을 피고 죽여야할 악녀를 탐닉하는 욕망은&lt;BR&gt;&lt;BR&gt;평행하고 있지만 그를 통해 접하며 정신분열로 향한다.&lt;BR&gt;&lt;BR&gt;결국 이러한 돌진은 결국 장르뿐만 아니라 인간까지 관통한다.&lt;BR&gt;&lt;BR&gt;&lt;BR&gt;몸부림치듯이 어딘가를 향해 돌진하는 게리 올드만의 연기는&lt;BR&gt;&lt;BR&gt;마지막 씬의 인서트를 통해서 간신히 숨을 몰아쉰다.&lt;BR&gt;&lt;BR&gt;&lt;BR&gt;* 게리 올드만은 과거를 회고하며 이야기를 전할때&lt;BR&gt;&lt;BR&gt;자신을 3인칭화하다가 아내를 떠나보내면서 &#039;나&#039;로 지칭한다고 한다.&lt;BR&gt;&lt;BR&gt;이거 참.. 창피해서 영어 공부를 하던가 해야지.</description>
			<category>life of fiction</category>
			<category>게리 올드만</category>
			<author>(Real.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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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08 18:00: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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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교 발음 논란.</title>
			<link>http://www.realc.net/entry/%EC%86%A1%ED%98%9C%EA%B5%90-%EB%B0%9C%EC%9D%8C-%EB%85%BC%EB%9E%80</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realc.net/attach/1/428332689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8&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 &lt;/P&gt;&lt;BR&gt;그들이 사는 세상은 노희경-표민수에 현빈-송혜교로 방영 전부터&lt;BR&gt;&lt;BR&gt;말이 많았는데 막상 시작하니 시청률도 별로고 여기저기서 말도 많다.&lt;BR&gt;&lt;BR&gt;뭐, 노희경이야 원래 시청률은 본전치기 작가였으니&lt;BR&gt;&lt;BR&gt;시청률이야 그렇다 쳐도 송혜교의 발음 논란은 꽤 흥미롭다.&lt;BR&gt;&lt;BR&gt;에덴의 동쪽 측에서 흘리기 시작했다는 음모론도 있지만&lt;BR&gt;&lt;BR&gt;그렇다 쳐도 별 문제가 없으면 금방 수그러지는데&lt;BR&gt;&lt;BR&gt;겨우 방영 2주만에 이건 뭐, 전국민에게 공지로 인증 상태.&lt;BR&gt;&lt;BR&gt;&lt;BR&gt;KBS, SBS에서 20년 넘게 연출을 하신 교수님이 말씀하시길&lt;BR&gt;&lt;BR&gt;원래 송혜교 연기의 뿌리는 시트콤으로&lt;BR&gt;&lt;BR&gt;시트콤란 장르에서 연기는 일단 정해진 시간 동안 대사를&lt;BR&gt;&lt;BR&gt;빨리 쏟아 내야하는데 이런 기질이 다시 튀어나온 것이라는 것,&lt;BR&gt;&lt;BR&gt;이라는 평이였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물론 본질적으로도 발음이 별로지만)&lt;BR&gt;&lt;BR&gt;가을동화 경우는 처음부터 윤석호 감독이 송혜교에게 발음을 천천히 하라고&lt;BR&gt;&lt;BR&gt;끊임없이 요구를 해서 제법 정극에 맞는 연기를 했다고 한다.&lt;BR&gt;(가끔 가을동화를 재방해주던데 볼 기회가 있다면 이걸 염두에 두고 감상해보시길)&lt;BR&gt;&lt;BR&gt;&lt;BR&gt;풀하우스야 트랜디에 완전 치우친 드라마였기에 별 문제없이 넘어갔는데&lt;BR&gt;&lt;BR&gt;트랜디와 작가주의와 쏘-쿨,를 오가며 매니아층을 생성하는&lt;BR&gt;&lt;BR&gt;노희경 작가 작품에서 송혜교 연기의 맹점이 천하에 드러나 버리고 만것이다.&lt;BR&gt;&lt;BR&gt;그들이 사는 세상을 보면 알겠지만 뛰어난 조연들의 연기 속에서&lt;BR&gt;&lt;BR&gt;전문직에 대한 고찰을 안고 현빈과 송혜교가 참 귀엽게 연애를 하는데&lt;BR&gt;&lt;BR&gt;송혜교의 연기는 교수님 말대로 죽은 혼령만 남아있다.&lt;BR&gt;&lt;BR&gt;&lt;BR&gt;꽤나 공감을 하는 전문직 드라마라서 나름 꾸준히 보려고 하고 있는데&lt;BR&gt;&lt;BR&gt;과연 송혜교의 발음 논란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더 궁금하다?&lt;BR&gt;&lt;BR&gt;원래 한번 이슈가 되고나면 그것밖에 보이지 않는 것이 대중 아닌가.&lt;BR&gt;&lt;BR&gt;교수님이라면 &#039;일단 촬영이 시작됐으니 무조건 송혜교 대사를 느리게&lt;BR&gt;&lt;BR&gt;치게 하는 수밖에 없다&#039;라시는데 어찌될런지.</description>
			<category>life of fiction</category>
			<category>그들이 사는 세상</category>
			<category>그사세</category>
			<category>노희경</category>
			<category>송혜교</category>
			<author>(Real.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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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Nov 2008 17:1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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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패.</title>
			<link>http://www.realc.net/entry/2%ED%8C%A8</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realc.net/attach/1/668239831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3&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lt;BR&gt;- 백투백을 하고 인디애나로 온 피닉스는&lt;BR&gt;&lt;BR&gt;강팀은 승리를 어떤 식으로 챙기는가를 보여주고 돌아갔다.&lt;BR&gt;&lt;BR&gt;3쿼터 중반 넘어까지고 질질 끌려가던 경기를&lt;BR&gt;&lt;BR&gt;단 한번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경기를 뒤집었고&lt;BR&gt;&lt;BR&gt;그 후 사뿐하게 승리를 채갔다.&lt;BR&gt;&lt;BR&gt;다양한 공격 전술과 효율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다가&lt;BR&gt;&lt;BR&gt;4쿼터 초반에 급격하게 무너지는 인디애나의 모습을 보니&lt;BR&gt;&lt;BR&gt;올 시즌도 갈길이 멀기만 하다.&lt;BR&gt;&lt;BR&gt;&lt;BR&gt;- 내쉬의 돌파와 물 흐르는 듯한 스윙볼로&lt;BR&gt;&lt;BR&gt;한번 흔들린 수비 안에서만큼은 아마레가 최고다.&lt;BR&gt;&lt;BR&gt;짐승처럼 뚫고 들어가 우겨 넣는것 뿐만 아니라&lt;BR&gt;&lt;BR&gt;노련하게 점퍼를 던지기도 하고 파울도 얻어내는데&lt;BR&gt;&lt;BR&gt;현재 인디애나, 아니 리그 전체에서도 그를 막을 선수는 거의 없다.&lt;BR&gt;&lt;BR&gt;&lt;BR&gt;- 포드의 신바람 농구는 신나서 보기 좋지만&lt;BR&gt;&lt;BR&gt;피닉스가 아, 이제 좀 해볼까,라는 식으로 수비에 신경을 쓰니&lt;BR&gt;&lt;BR&gt;포드가 할수 있는 거라고는 공격 시간 축내는 것 뿐이였다.&lt;BR&gt;&lt;BR&gt;포드 뿐만 아니라 잭 역시 리그 상위권의 로테이션 수비에서는&lt;BR&gt;&lt;BR&gt;경기를 전혀 풀어가지 못하면서 엉망진창 농구를 보여줬다.&lt;BR&gt;&lt;BR&gt;&lt;BR&gt;- 그래인져는 올해는 정말 달라졌다는것을 보여주고 있다.&lt;BR&gt;&lt;BR&gt;볼핸들링이 조금 불안하지만 돌파가 매섭고&lt;BR&gt;&lt;BR&gt;풀업 점퍼를 던질때 뛰어난 발란스를 보여주고 있다.&lt;BR&gt;&lt;BR&gt;그래인져 중심의 공격 전술이 몇개 더 나왔으며 좋겠는데..&lt;BR&gt;&lt;BR&gt;이제 곧 던리비가 돌아온단다..</description>
			<category>I love this game</category>
			<category>NBA</category>
			<category>인디애나</category>
			<author>(Real.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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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08 18:2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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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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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realc.net/attach/1/667554778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22&quot; width=&quot;320&quot; /&gt;&lt;/div&gt;&lt;BR&gt;- 이길만큼 이기고 질만큼 져서 PO에 아슬아슬하니&lt;BR&gt;&lt;BR&gt;탑승할까 말까 할거라는 espn의 평가에도 불구하고&lt;BR&gt;&lt;BR&gt;인디애나의 초반 2경기는 나쁘지 않았다.&lt;BR&gt;&lt;BR&gt;첫경기에서 그래인져의 자유투 11-12를 보고 눈물이 주룩주룩.&lt;BR&gt;&lt;BR&gt;두번째 경기에서는 효율적인 공격 움직임에 마음이 놓였다.&lt;BR&gt;(무려 작년 챔피언을 20점차를 격파하다니)&lt;BR&gt;&lt;BR&gt;게다가 그래인져를 5년 64mil정도로 묶은걸 보면&lt;BR&gt;&lt;BR&gt;역시 버드 할배는 백인 계약문제만 아니면 개념 GM.&lt;BR&gt;&lt;BR&gt;틴슬리로 알 해링턴을 어떻게 해보려는 모양이던데&lt;BR&gt;&lt;BR&gt;이것마저 성공하면 참 남는 장사일텐데 어떨런지.&lt;BR&gt;&lt;BR&gt;&lt;BR&gt;- 조듀마스가 빌럽스와 맥다이스로 형님을 데리고 왔다.&lt;BR&gt;&lt;BR&gt;일단 덴버 입장에서는 안드레 밀러로 형님을 데리고 온후&lt;BR&gt;&lt;BR&gt;정리는 안되지만 그래도 일단 공격,의 농구로 비틀거리더니&lt;BR&gt;&lt;BR&gt;리그 최고의 안정되는 1번과 주전같은 4번을 데려온것은&lt;BR&gt;&lt;BR&gt;그야말로 최고의 수완. 이제 멜로의 숨통이 트이겠다.&lt;BR&gt;&lt;BR&gt;반면 디트로이트에 대한 평가는 다들 좋지 않다.&lt;BR&gt;&lt;BR&gt;작년 동부 2위인 팀이 파이널 MVP와 키 플레이어를 준것은&lt;BR&gt;&lt;BR&gt;팬들이 납득하기 힘든 일인것은 분명하다.&lt;BR&gt;&lt;BR&gt;물론 이미 옛날의 디트로이트는 아니고&lt;BR&gt;&lt;BR&gt;보스턴이라는 팀이 있기에 큰 판을 벌인것은 이해가 되지만&lt;BR&gt;&lt;BR&gt;강력한 시스템의 팀이 보좌를 해준다고 하더라도&lt;BR&gt;&lt;BR&gt;형님이 2001년도로 돌아갈것 같지는 않다.&lt;BR&gt;&lt;BR&gt;결론적으로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하지 않는가.&lt;BR&gt;&lt;BR&gt;이제 3년이 지니간다.&lt;BR&gt;&lt;BR&gt;&lt;BR&gt;- 미친 던컨과 파커. 지노빌리 없이도 이정도라니 참.&lt;BR&gt;&lt;BR&gt;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가기에 피닉스는 아직 건재하다.&lt;BR&gt;&lt;BR&gt;&lt;BR&gt;- 그렉 여든. 경기 좀 보자 제발.&lt;BR&gt;&lt;BR&gt;슬슬 은퇴할때라 이건가?&lt;/P&gt;</description>
			<category>I love this game</category>
			<category>인디애나</category>
			<author>(Real.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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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18:50: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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