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다시 한번 말해봐?
가솔이 시카고와 뉴저지가 아니라 레이커스로 가기는 했는데
트레이드 상대가 콰미 정도 란다.
멤피스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게이빼고 싹-싹 처리해서 판을 세로 짜겠다는 소리밖에 안되는데
(스위프트로 콜린스는 또 왜 데려왔는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해도 굳이 서부로 굳이 콰미를 받고 보내야 했을까.
게다가 다음 드래프트는 빅맨이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팀을 재구성할 속셈인지 모르겠다.
밀러가 좀 욕심 나는데 버드 할배가 좀 주워 왔으면 좋겠다. 흩흩.
뭐, 하여간 바이넘-가솔-오돔-코비-피셔
굉장히 매리트있는 라인업이 되기는 했는데
레이커스 팬들은 3연패니 뭐니 'ㅡ' 에효.
멀리가지 않더라도 보스턴이 있고 좀 멀리 가보면
몇년간 팀을 담굼질 해 놓은 산왕, 피닉스, 달라스, 디트, 유타를
압도할것 같지는 않은데 과연 이번 시즌 우승이나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뭐, 레이커스가 강해지는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유감이 없지만
코비의 서태웅 까딱까딱- 을 앞으로 볼수 없는게 아쉽다.
하여간 미친 컵첵의 오명을 벗을 근 10년은 우려먹을 선방에 박수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좀..멤피스는 심하게 퍼준감이 있습니다.
카페에 떠돌이 검사님이 쓴 글보니까 시카고에서 제시한 딜도 꽤나 괜찮던데, 굳이 서부를 더욱 혼란정국으로 만들이유가 있었을까요?
도저히 알수가 없는 딜이네요.
게다가 샼까지 서부로 돌아왔으니 서부는 이젠 숨이나 쉬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