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년 만에 오는 2월 29일.
그리고 3년 만에 학생이 된다.
진짜 올라가는구나.
2.
매번 짐 쌀때마다 이렇게 아둥바둥 해야 되는걸까;
3.
MP3 사려고 가격과 스펙과 음장을 이것저것 따져보다가
역시 코원 U5쪽으로 기울어졌다.
칼라 역시 고민해보다가 주변에 온통 검둥이 투성이라
화이트/레드로 어렵게 선회해서 카드 결제만 남겨둔 상황.
먹거리좀 사려고 이마트를 둘러보다
한번 만져본 아이팟 나노에게 완.전.히 홀렸다.
잡스 아저씨는 도대체 무슨 짓을 해놓은 걸까.
아무런 의미가 없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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