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코비는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이제 실력에 대해서는 할말도 없고
레이커스의 팀 상황 역시 휴스턴 전에서 멍때리다가
코비가 궁뎅이 팡- 팡 쳐가면서 우승을 시킨 셈이니, 뭐-
긴 이야기는 필요 없을것 같고
하여튼 이제 우승반지가 네개나 있는 위대한 선수인 그지만
그냥저냥 블링블링- 반지나 볼것 같지는 않다.
르브론이랑 파이널에서 붙는 것도 보고 싶고
보스턴과의 리턴 매치도 멋질것 같다.
아직도 남아있는 드라마틱한 바스켓를 기대한다.
아.. 다운 받은 경기 언제 다 보냐..
2009/06/16 21:39 | 수정/삭제 | 답글
코비는 여기서 멈추지 않겠죠 :)
2009/06/19 19:34 | 수정/삭제
그래서 더 무섭습니다..
2009/06/29 03:10 | 수정/삭제 |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