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마일.
from life of fiction 2006/03/07 19:13

"Like when you gotta stop living up here and start living down here?"

"yeah... I never fuck who it is"

"I'm gonna do my own thing"


-간단한 감상문.

청춘이란 뭔가에 미쳐보는 것.

청춘이란 허황된 꿈에 이리저리 채여보는 것.

그 허황된 꿈에 채여서 자기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놓치는 것.

하지만 청춘이란 결국 현실을 바로 보고 인정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것.

역시 청춘이란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2006/03/07 19:13 2006/03/0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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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head 2006/03/07 1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야.

  2. RealC 2006/03/09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