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리콜.
from life of fiction 2008/10/0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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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 정체성 안에 악한 우정 덕에

아슬아슬하니 연장되는 액션의 아이러니 속에

찾는 선악이 뒤죽박죽인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여행.


계속되는 정체성의 자극과 자신이 자신을 2인칭으로 대하는

이 정체성 찾기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에 머무른다.
2008/10/05 22:32 2008/10/0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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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omate 2008/10/13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인칭도 아니고 2인칭이면 골룸인가요.-_-;
    본 지 워낙 오래 되어서... 기억나는 건 콧 속에서 추적장치(?)를 빼내는 거와 검열대에서 해골이 그대로 투시된 모습을 보여주는 거 밖에 없네요.ㅋ

    • Real.C 2008/10/14 12:29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콧속에 추적장치를 뺄때 속이 거북해서 기억에 남네요.

      매트릭스에서도 비슷한게 나오는데 그거에 비하면 귀여운건가요;


      영상으로 남긴 과거의 슈워제너거가

      현재의 슈워제너거에게 너라고 말을 하죠.

      원래 폴 버호멘이 정체성 찾기가 이런식이죠.

      그러고 보니 골룸도 비슷하네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