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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에도 예의가 있어야 한다는 이해영, 이해준 감독의 수상 소감이 울려퍼지는 영화.

무거운 주제의식을 천하장사와 마돈나의 아이러니 속에서

귀엽게 풀어냈고 류덕환의 연기는 너무나 사랑스러우니 이만큼 예의바를순 없다.

김윤석 - 백윤식 - 초난강 - 덩치 3인방도 색색깔의 조연들도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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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pirupi 2007/01/03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꼭 보고 싶었던 영환데 아직 못봤네요;;
    RealC님 포스팅에 뽐뿌받아 이번주에 봐야겠어요:)
    그나저나 늦었지만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Real.C 2007/01/04 19:28  address  modify / delete

      전 극장에서 꼭 보고팠는데 놓쳐버린 영화예요. ^^;

      papirupi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ㅡ'/

  2. 朴Can 2007/10/25 0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이거 정말 재밌게 봤는데 _
    마지막 무대 장면 정말 너무 좋았다는

    그리고~
    이거 보고 류덕환이란 배우가 너무나도 좋아져버렸지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