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쉬를 알았을때가 live 시리즈 때문이였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처음 플레이를 본게 댈러스가 한참 잘나갔었을때였다.
그때 내쉬 플레이를 보면서 느낀건 정말 BQ가 높은 선수구나,와
저런 슛을 넣을수 있는 선수는 NBA에 내쉬 말고 없다, 였다.
그리고 노비츠키덕에 댈러스에 관심이 뚝- 떨어지기 시작했고
피닉스와 계약을 했을때서야 음, 드디어 팀을 옮기니
노비츠키 때문에 마이너스 요인을 없으지겠군. 흩흩- 했는데
백투백 MVP라니.. 이젠 키드 빠인 나에게 조금 비호감 낌새가 보인다.
그런 그를 계속 봐왔는데 올해 달라진것이 하나 있다.
180클럽이니 뭐니 그런것이 아니라 시합에 임하는 내쉬의 태도다.
모르긴 몰라도 그전의 내쉬는 어떤한 심판 판정이라도 거세게 항의하는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 작년만 하더라도 1라운드에서 코비에게 한방 맞기전에
월튼에게 파울성의 수비를 당하고도 묵묵히 락커룸으로 들어가던 내쉬가
올해 조금이라도 불리한 파울을 받으면 바로 심판에게 달려가 곧잘 항의하고는 한다.
물론 냉정이라는 단어는 좋은 단어다. 좋은 이미지다.
하지만 내쉬는 이제 그런 이미지보다 우승을 원하고 있는것처럼 보인다.
- 골스가 달릴수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미치광이 돈 넬슨과 산적 베런 데이비스가 있기 때문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세트 오펜스의 흔적을 찾아볼수 없고
그런 상황에서 베런 데이비스는 미친듯이 달리고 부딪히고 넣는다.
이거 원.. 농구가 이런 것이였던가;
- 션 매리언이 디펜스브 퍼스트 팀에 들지 못했다.
지금 던컨-파커-지노빌리 다 막던 매리언 무시하니?
- 오리에게 한방 얻어맞으면 일어날수 없다.
상상을 해보라.
시즌 내내 빈둥빈둥 코트에 서성이거나 벤치에서 속닥거리던 녀석한테
퍽퍽 삼점 쳐 맞으면 농구하기 싫을수밖에-
그리고 처음 플레이를 본게 댈러스가 한참 잘나갔었을때였다.
그때 내쉬 플레이를 보면서 느낀건 정말 BQ가 높은 선수구나,와
저런 슛을 넣을수 있는 선수는 NBA에 내쉬 말고 없다, 였다.
그리고 노비츠키덕에 댈러스에 관심이 뚝- 떨어지기 시작했고
피닉스와 계약을 했을때서야 음, 드디어 팀을 옮기니
노비츠키 때문에 마이너스 요인을 없으지겠군. 흩흩- 했는데
백투백 MVP라니.. 이젠 키드 빠인 나에게 조금 비호감 낌새가 보인다.
그런 그를 계속 봐왔는데 올해 달라진것이 하나 있다.
180클럽이니 뭐니 그런것이 아니라 시합에 임하는 내쉬의 태도다.
모르긴 몰라도 그전의 내쉬는 어떤한 심판 판정이라도 거세게 항의하는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 작년만 하더라도 1라운드에서 코비에게 한방 맞기전에
월튼에게 파울성의 수비를 당하고도 묵묵히 락커룸으로 들어가던 내쉬가
올해 조금이라도 불리한 파울을 받으면 바로 심판에게 달려가 곧잘 항의하고는 한다.
물론 냉정이라는 단어는 좋은 단어다. 좋은 이미지다.
하지만 내쉬는 이제 그런 이미지보다 우승을 원하고 있는것처럼 보인다.
- 골스가 달릴수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미치광이 돈 넬슨과 산적 베런 데이비스가 있기 때문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세트 오펜스의 흔적을 찾아볼수 없고
그런 상황에서 베런 데이비스는 미친듯이 달리고 부딪히고 넣는다.
이거 원.. 농구가 이런 것이였던가;
- 션 매리언이 디펜스브 퍼스트 팀에 들지 못했다.
지금 던컨-파커-지노빌리 다 막던 매리언 무시하니?
- 오리에게 한방 얻어맞으면 일어날수 없다.
상상을 해보라.
시즌 내내 빈둥빈둥 코트에 서성이거나 벤치에서 속닥거리던 녀석한테
퍽퍽 삼점 쳐 맞으면 농구하기 싫을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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