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남쪽.
from life of fiction 2007/04/0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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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 TV 시청중 영화의 흥행부진을 자책하는 차승원씨 인터뷰로 인해 급관심.

○ 승

- LA는 코비의 팀, 미네소타는 가넷의 팀. 그리고 국경의 남쪽은 차승원의 영화다.

- 밑바닥까지 흥건히 스며드는 순박함이 매력적.

- 분단, 멜로에 새로운 틀을 제공하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양념으로는 괜찮다.

- 매끄러운 끝 매음새.

○ 전

- 순박함과 신파적인 호소력. 그리고 관객. 이게 맞 부딪칠때 짝- 소리나면 얼마나 좋았을까.

- 사방이 온통 박혀있는 이 갈등구조. 아 갑갑해.

○ 결

- 차승원, 그의 이름을 걸수 있는 첫 영화는 반쪽짜리 웰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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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흥행만 안된 영화 - 국경의 남쪽 (2006)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2008/01/09 11:43  delete

    이미지 변신이란게 주체에게도 어렵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쉬운 작업은 아닌 거 같다. 영화를 개봉했을때, 주변에서 많이들 우려했다. 그 우려는 여우주연상을 받았던 심혜진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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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head 2007/04/09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봉두 못봤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