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
- TV 시청중 영화의 흥행부진을 자책하는 차승원씨 인터뷰로 인해 급관심.
○ 승
- LA는 코비의 팀, 미네소타는 가넷의 팀. 그리고 국경의 남쪽은 차승원의 영화다.
- 밑바닥까지 흥건히 스며드는 순박함이 매력적.
- 분단, 멜로에 새로운 틀을 제공하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양념으로는 괜찮다.
- 매끄러운 끝 매음새.
○ 전
- 순박함과 신파적인 호소력. 그리고 관객. 이게 맞 부딪칠때 짝- 소리나면 얼마나 좋았을까.
- 사방이 온통 박혀있는 이 갈등구조. 아 갑갑해.
○ 결
- 차승원, 그의 이름을 걸수 있는 첫 영화는 반쪽짜리 웰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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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흥행만 안된 영화 - 국경의 남쪽 (2006)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2008/01/09 11:43 delete이미지 변신이란게 주체에게도 어렵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쉬운 작업은 아닌 거 같다. 영화를 개봉했을때, 주변에서 많이들 우려했다. 그 우려는 여우주연상을 받았던 심혜진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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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두 못봤나열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