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탕.
from life of fiction 2008/02/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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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은 같은데 가사가 다르다.

굴림체에 유치원식 운율이라고 뻔하다 하신다면,

옆으로 한걸음 걸어간 이 굵은 선의 드라마와

천둥이의 눈빛이 주는 큰 울림만큼은 뻔하지 않다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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