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1/11 23:13 | 수정/삭제 | 답글
곧휴 4는 정말 색상이 이쁘네요. 다만 원색 계열의 운동복이 아니면 도저히 맞는 옷이 없을 거 같다란 생각이...;;;


변명을 하자는 소리는 아니지만 이야기의 전개는 이렇다.
기 - 일단 난 거원빠 인증을 한 상태의 음장의 노예라 작년초에 구입한 유빠를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었다. 유빠는 일단 간결하고 물타기에 적절하게 MP3에 충실한 기기라 전-혀 아쉬움없이 사용하고 있던 터에 아이튠즈를 접하게 된다.
승 - 아이튠즈는 정말 대단하다. 알송을 사용하던 난 언제나 불현듯이 듣고 싶은 음악이 생기면 하드를 한참 뒤져서 알송으로 드래그를 한후 폴더 반복을 설정후 플레이. 그리고 책을 보거나 잠을 잔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냥 불현듯이 떠오른 욕망을 잠시 잠재우듯 심드렁히 하드를 뒤적이다가 폴더를 찾아 알송으로 드래그를 하면 끗. 아무리 주관적으로 생각해봐도 이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아이튠즈는 한 며칠 고생해서 아이튠즈에 전부 털어 넣은후에 불현듯이 듣고 싶은 음악이 있거나 땡기는 뮤지션이 있으면 그냥 검색창에 치고 플레이, 그리고 잠을 자거나 책을 읽거나 작업을 하거나- 정말 아무리 봐줘도 이건 한끗 차이도 안되는 일이다. 하지만 아이튠즈는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cover flow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나이가 찬건지 그냥 닥치고 늙은건지 유행가보다는 앨범 위주로 음악을 듣는 한 극도의 냄비 근성 네티즌에게 cover flow를 제공하는 아이튠즈의 매력은 불륜조차 감지 할수 없을 지경에 이르는데..
전 - 하지만 그건 데스크탑을 사용할때 이야기고, 하여튼 난 거원을 높이 사고 유빠를 사랑한다. 이건 정말 진심이다. 그런데 말이지. 아버지의 MP3 욕심은 결국 자리를 잡지 못하고 쇼핑몰을 돌때마다 전자기기점에 서성이게 되는 판국이였고 이를 보는 어머니의 마음이 못마땅한 것은 당연한 것이였다. 당연히 어머니는 겨울 잠바를 되물려 입히는 것도 아닌데 내 유빠를 여동생에게 넘기고 여동생의 MP3를 아버지에게 줘버린 후 장남인 넌 그냥 MP3 새로 하나 사서 써라-라는 의견을 피력했고 난 콧방귀를 꼈다. 엄마, 소자는 사색을 빙자한 백수고 통장의 잔고는 바닥을 보이고 있으니 그 말씀은 거두어주십시요. 이 얼마나 감동적인 장면인가, 하고 이야기가 끝났다면 참 좋았겠지만 결국 아이팟 나노를 실제로 만져보자 눈이 돌아버리고 만것이다. 이문세는 그래서 불렀던가, 알수없는 인생이라고- 그래서 핑계를 찾아 넷상을 헤매던 도중에 주변에 가장 iPod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radiofun님의 옛 포스팅을 보고야 만것이다. 그렇다. 무슨 히키코모리도 아닌것이 그렇게 포스팅을 보며 하악되고 있는데 빅뱅 콘서트를 갔다와서 굉장히 기분이 업 되어있던 여동생은 자신의 남은 세뱃돈을 기껏이 내주며 탑은 잘생겼고 권지용은 간지나는데 오덕후처럼 하악되지 말고 까짓것 사버려 비튜더아투더뱅뱅-이라는 실언을 하고야 만다.
결 - 이 비극적인 영화는 이야기의 종반에 이르르자 갑자기 무분별한 점프컷을 서슴치 않는다. 갑자기 장면이 팍팍 튀는 것이다. 졸업으로 모든 영상인의 로망이 되어버린 마이크 니콜스도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의 전개를 보이며 여동생의 세뱃돈을 보며 까불지 말라고 고개를 젓던 샷이 나오다가 갑자기 인터넷에서 아이팟 나노 최저가격을 검색하는 샷으로 튀는가 하면 갑자기 유빠로 플레이 되는 let it be를 듣는 샷, 그리곤 인터넷 결제 창 클로즈업 샷이 나오는 것이다. 결국 이 영화는 아침을 깨우는 택배 상자를 통해 마무리되고 말았다.
more..
전 쿨한척 실리콘 케이스 빼자마자 떨어뜨려서..
바로 실리콘 케이스에 다시 싸서 고이 안고 다닙니다 ;ㅁ;
진짜 이번 나노는 끝내주내요. cover flow 진짜 우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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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6 14:35 | 수정/삭제 | 답글
저희도 비슷해요 저는 남동생과 가방이나 스카프 모자등등을 같이 쓰는 편인데 스카프나 가방같은 건 정말 서로 지르라고 부추기는 듯(하하)
메신져 백도 이쁘죠 +ㅁ+
이번에 새롭게 나온것도 이쁘더군요.
하이퍼 덩크도 이쁘고 줌비비2도 이쁘고 허라취도 이쁘고
통장 잔고만 안 이쁘네요..orz..


2008/04/06 10:21 | 수정/삭제 | 답글
디시질을 좀 심하게 하신듯..^^
저도 오늘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을 좀 펼쳐봤는데요.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한 권 구입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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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라고 스트릿 브랜드에 대항하는
저가의 한정 프리미엄으로 옷을 만들어 파는 사이트에서
이번에 새롭게 나온 워싱진 입니다.
이거 살려고 마우스 무한 클릭에 진땀뺐죠-ㅎ

시그네쳐 라인중에 wade처럼 훌륭한 시작을 한 농구화는 그리 많지 않았다. 어떤 선수는 시그네쳐 슈즈가 나온 첫 시즌에 득점왕을 했지만 슬리퍼같이 발이 퍽퍽 빠지는 신발을 신고 몸이 부서져라 뛰어야 했고 또 어떤 선수는 시그네쳐 슈즈의 첫 시즌부터 어느 농구장을 가도 찾아볼 수 있을만큼 국민 농구화로 발돋음했지만 플레이오프조차 올라가지 못했으며 지금은 전설이 되어있는 시그네쳐 슈즈지만 첫 시즌에는 벌금을 물어가면서 신어야했던 선수도 있었다.

하지만 wade는 저가의 스니커 브랜드로 몰렸던 컨버스를 성공적인 퍼포먼스 브랜드로 귀환시켰을 뿐만 아니라 첫걸음부터 NBA의 우승과 파이널 MVP 트로피를 들게 한 시그네쳐 라인이였다. 이보다 좋을 수가 있었을까- 그리고 두 번째 시즌. 좋은 리듬을 맞추며 이미지적으로나 상업적으로도 굳건한 라인을 다져놓을 수 있는 wade 1.3의 발매를 거쳐 맞이하는 두 번째 시즌은 과연 어떨까-

wade 2.0을 처음 봤을때 가장 먼저 눈이 갔던 것은 합성 수지 소재로 추정되는 어퍼 부분이였다. 디자인적으로도 이 신발의 중심이 되는 이 부분은 신발의 착화감에서도 좋은 조미료 역할을 해 주고있다. 신발에 유연한 맛을 주는 이 조미료 덕에 wade 1.0에서 누구나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는 부드러운 착화감을 느낄수 있게 했던 이너슬리브를 빼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즉, 전작에서 추구했던 부드러움과는 달리 전체적으로 단단한 착화감을 지닌 이 신발에 부드러움과 유연함을 잃지 않도록 하여 전체적인 조화로운 농구화를 추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wade 2.0에 처음 발을 넣었을때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로 단단함이다. 이런 단단함을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쫓고 쫓아 처음으로 당도한 곳은 바로 레이싱이였다. 메쉬로 되어 있지만 꽤 두터운 설포와 새끼줄 같이 꼬아놓은 형태의 두툼한 끈, 안으로 들어가 있는 끈 구멍으로 레이싱이 이루어져있다. 메쉬지만 다소 두터운 두께인 설포 때문에 새끼줄 형태에 부드러운 끈을 사용한게 아닌가 싶은데 이 둘의 상성을 보기보다 좋다. 독특하게도 꽈리를 튼 형태기 때문에 면적이 넓어져 있어서 한번 조이면 끈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그 끈이 발등을 감싸는 설포로 발을 강하게 잡아 신발이 발을 꽉 쥐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뽀족히 솟아 있는 텅은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 신발에 유연함을 더 보태기 위해 사용된 것으로 보여 지지만 외관상으로도 이질적으로 보이며 이것으로 인해 처음 신발을 신었을때는 자꾸 발을 긁어 트러블을 일으켰다. 몇 번 더 신으니 트러블을 없어졌지만 이 기이한 텅 덕에 꽤나 고생을 했다.


첫 느낌의 의문을 쫓다보니 힐까지 닿게 되었다. 힐 부분은 마지막 끈 구멍 부분부터 급격하게 깎여 내려가 힐컵까지 이르게 되는데 이렇게 급한 기울기에도 불구하고 힐슬립에 대한 생각을 해보지도 못할 정도로 발목을 잘 고정시켜준다. 옆으로 보면 뒤꿈치를 넓게 덮고 있는 힐컵이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면 안쪽으로 굽어져 있는데 이것으로 인해 레이싱으로 단단히 쥐고있는 발을 완전히 고정시켜 놓는다. 실제로도 발목이 완전히 돌아가서 한달동안 재활치료를 한 후에 wade 2.0를 신고 뛴 첫 경기에서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시작했던 것과는 달리 뛰면 뛸수록 발목에 대한 걱정을 잊고 마음껏 뛸 수 있었을 정도로 좋은 발목지지력을 보여주었다.


wade 2.0에서의 독튼한 끈-두터운 메쉬 형태의 설포의 레이싱과 안쪽으로 굽어져 있는 힐로 이어지는 단단함과 부분적으로 합성 수지로 추정되는 소재를 사용한 부드러운 어퍼의 새로운 조합.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플레이어를 유혹할 수 없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언제나 그랬듯이 키는 쿠셔닝이 쥐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컨버스의 선택은 포론이였다. wade 2.0에서 포론을 사용하는 것도 모자라 포론을 무려 두겹이나 넣었는데 하나는 EVA 중창에 들어있고 다른 하나는 샥 패드에 들어있다. 중창에 들어있는 포론은 충격흡수와 안정성을 보장하며 샥 패드의 포론은 체감과 탄력을 선사하려는, 즉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으려는 시도로 추정된다. 실제로도 플레이를 할때 쫀득함과 팅-팅-정도의 중간쯤 되는 느낌에 체감을 느낄수 있었는데 중창과 두겹의 포론이 조화로워 wade 2.0 만의 색깔이 잘 베어났다. 길게도 늘여서 썼지만 간단히 말하면 이렇다. 사람들이 좋아할만하냐고? 물론-

아웃솔은 매우 촘촘한 형태로 깊이 파여있는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웃솔의 내구성은 언제나 예민한 문제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에게는 항상 고민거리가 되지만 wade 2.0 에선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우레탄과 콘크리트 코트 위에서 몇 경기를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컨버스 마크만 조금 벗겨졌을뿐 마모된 부분은 거의 없었다. 접지력도 다소 좁은 아웃솔의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촘촘하게 패턴이 구성되어 있어서 먼지가 쌓여 있는 우레탄에서 뛰었을 때에도 훌륭한 접지를 보여줬으며 바깥쪽에는 아웃트리거와 조금이지만 안쪽으로도 아웃솔 패턴이 가시모양으로 감싸져 있어 마치 웨이드처럼 몸이 기울어질 정도의 돌파를 즐기는 가드들에게는 더없는 접지력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길게 하나로 이어지며 가운데만 좁아져 움푹 들어간 형태의 아웃솔의 스타일은 신발에 유연성을 잃고 있지 않음을 한층 더 부각시켜 주고 있다. 다소 불안해 보일수도 있는 wade 2.0 의 아웃솔 스타일이지만 중창 부분을 감싸고 있는 누벅 재질이 아웃솔을 단단하게 고정시켜 놓고 있기 때문에 역시나 전체적인 조화로움에 스며들고 있다.

사이즈에 관해서는 정사이즈, 혹은 한 사이즈정도 올려서 신으면 알맞을 것이라는 생각한다. wade 2.0를 제공받기 전에 한 사이즈 정도 올리는 것을 권장 받아 원래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 크게 제공받았다. 물론 정사이즈로 신어도 크게 무리가 없을 정도로 wade 2.0은 토박스가 넓고 길이도 짧지 않은 편이지만 문제는 토 박스는 새끼 발가락 쪽으로 꽤 깍여있는 편이고 뒤쪽에 힐 컵은 안으로 굽어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정 사이즈를 신게 되면 트러블이 일어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인터넷 구입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발가락 형태와 힐컵이 굽어져 있음을 고려하시기를 바라고 주변 매장에 wade 2.0이 비치되어 있다면 꼭 신어보고 사이즈를 고르기를 바란다.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말이 있다. 성공적인 데뷔를 한 후에 그 자리를 지키는 일은 매우 힘든 일이기 때문에 기대감이 컸던 사람들이 탄식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만들어진 말인데 파이널 MVP 슈즈인 wade 조차도 이런 부담감을 피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컨버스는 부담감을 덜고자 친숙했던 wade 1.0 이후 바로 두 번째 시리즈로 넘어간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굉장히 부드러운 신발 소재로 되어있는 wade 1.3를 거쳐서야 wade 2.0으로 올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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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15:41 | 수정/삭제 | 답글
모니터 부럽습니다^^ 전 언제 20인치 넘어가는 걸 들여놓을지....-.-;;
와데2는 흥미가 없었는데 이렇게 보니 흥미도 100% 증가!!
오늘 한번 컨버스로 구경가봐야겠군요~
2007/07/02 21:02 | 수정/삭제 | 답글
전화기는 저랑 같군요^^;
나름 쓸만하더라구요.. 가끔 이유없이 스스로 전원이 들어왔다 나왔다 하는것만 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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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 19:27 | 수정/삭제 | 답글
오..간지 작살..
저는 발이 300이라....
이쁜 신발을 봐도 그림의 떡이라는 것.
발을 자를수도 없고..ㅠ_ㅠ 슬픕니다.
저도 발사이즈 300이였는데
살빠지면서 발볼이 얇아지면서 275-280이 되던데요.
호랭이군님도 그런 케이스일런지도 몰라요-ㅎ


2006/10/16 20:04 | 수정/삭제 | 답글
저도 예전에 거원살까 고민하다 다른걸 질렀다가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는중입니다;; 동생은 거원꺼 사서 잘만 쓰는데.. 부럽지만 내색도 못하고.. 하하;; 그나저나 사진 참 깔끔합니다요~
http://www.kissmac.com/shop/mart5/bbs.php3?table=mb_news2&query=view&l=5004
나노 사려고 마음 먹기 전부터 기사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전혀 게의치 않았더랬죠.
하. 지. 만.
선배 한마디에 마음 바뀌었다는거-
팔랑 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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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10:58 | 수정/삭제 | 답글
매니아이신가봐요..
글 보고 있는데, 어떤 기분이냐면..
꽈 후배한테 카메라와 렌즈의 품질에 대해서 설명한 것을 보는 기분.



















2006/06/06 09:58 | 수정/삭제 | 답글
흥! mhead님 Real.C님 두분 리뷰 얼마나 멋지게 쓰시는지 무지무지무지무지 기대할 거에욧!!! (농구화 테스트 해본 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해서 갑자기 심통이 나서.. 흑흑)

















2006/05/22 23:06 | 수정/삭제 | 답글
안녕하세요~ 가끔 눈팅하곤 했었는데 처음으로 리플을 달아봅니다.
이 신발을 보고 있으면 디자인도 정말 끝내주고... 신고 플레이해보면
뛰어난 성능에 감탄이 절로 나와서 친구들에게 k1x만 추천해주고 싶을정도라죠;;
게다가 저한테 이 신발이 가장 좋았던 점은 낮은 토박스와 별다른 삽입물 없이
충격흡수를 해주는 중창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쏠라이트 깔창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그 깔창이 깔린 a사(뒤꿈치들이 자주 춤을 춘다는 그 브랜드;;) 신발이 하나 있었는데
발이 굉장히 피곤해서 신기가 싫을 정도였는데 이 녀석은 비슷한 성질의 깔창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함이란 것을 느낄 수가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담이지만 론칩글 어웨이 정말 너무 예쁩니다 흑..
아 중창은 질감에 관해서도 써야 했어야 했는데
사실 정보가 많지 않아서 언급해봐도
모양새가 안나올께 뻔해서 그냥 넘겨버렸습니다 OTL..
뭐, 워낙 슈즈홀릭에 좋은 리뷰들이 많으니까요 'ㅡ';
제 경우는 낮은 토박스는 정말 질색이였는데
이 신발을 통해서 마음이 싹 바뀌었습니다.
이래저래 대단한 신발이네요.
ps. 론 칩글 ㄷㄷㄷ-
2006/05/23 03:01 | 수정/삭제 | 답글
오호 신발 리뷰입니까...
맨날 카메라 리뷰만 보다가 신발 리뷰 보니 잼있어요 +_+
전 신발 별 관심 없지만 동생녀석 보여주면 좋아할만한 포스팅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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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00:05 | 수정/삭제 | 답글
이 앨범 참 좋죠. 2집이 더 좋다고 느꼈었는데, 자꾸 들으니 이번 앨범만의 맛을 잘 낸 것 같습니다. 나얼 느낌도 많이 나지만, KCM 처음 들었을 때 느낌과는 다른 개별성도 묻어나고... 정말 오래기다린 만큼 좋은 앨범이었습니다.
2006/03/27 01:07 | 수정/삭제 | 답글
요새 운전하면서 라디오에서 바이브 노래를 자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곡도 좋고 보컬이 정말 노래를 잘하더군요. 장혜진이 피쳐링한 타이틀 곡은 큰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2006/02/24 17:16 | 수정/삭제 | 답글
papirupi - 감사합니다-ㅎ
dearcypi - 동생분도 사진을 좋아하시나 보네요. 열심히 찍겠습니다 'ㅡ'/
2006/02/26 01:25 | 수정/삭제 | 답글
九日 - 훗훗.
SkipHaHa!! - 감사합니다. 아직 손에 익지도 않고
찍어도 쓸만한게 없네요. 열심히 배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