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9/29 12:22 | 수정/삭제 | 답글
제 주변분 한 분이 봤는데, 영화자체에 대해선 평이했다고 하지만 김명민의 연기는 실로 대단했다 하시더군요.
그런데 영화가 은근히(?) 야하시다더군요.



해바라기에서 마지막 씬에서 보여준 눈빛은
그가 얼마나 좋은 배우인지,
그리고 얼마나 더 좋은 배우가 될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였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배우예요.








2009/09/17 09:23 | 수정/삭제 | 답글
블로그 어찌어찌 타고왔네요. 포스팅들이 참 좋아요.
이 영화가 좋으셨군요. 전 왠지 찝찝했는데.
미국땅에서 살고있는, 영원이 FOB이라는 존재인 저에게
어쩐지 이 영화는 불편해요. 죄의 회개는 사실인데도...
왜 그게 하필 아시안이여야 하는지.
우리 스스로도 지켜나갈 수 있는데.
아, 처음부터 이런 코멘트 남겨 죄송해요.
그래도 다른 영화들은 정말 다 공감이예요.
짧은 글귀에 많은 걸 담으시는 능력, 부러워요.


2009/02/05 23:05 | 수정/삭제 | 답글
오랜만에 들렀어요-
아 저런 개새끼. 하다가도 묘한 매력을 풍기는 하정우와
너무 진한 아이라인때문에 얼굴 잡힐때마다 깜놀한 전도연도 그렇지만
영화 음악들 너무 좋지않았어요?











2008/10/13 23:59 | 수정/삭제 | 답글
3인칭도 아니고 2인칭이면 골룸인가요.-_-;
본 지 워낙 오래 되어서... 기억나는 건 콧 속에서 추적장치(?)를 빼내는 거와 검열대에서 해골이 그대로 투시된 모습을 보여주는 거 밖에 없네요.ㅋ
저도 콧속에 추적장치를 뺄때 속이 거북해서 기억에 남네요.
매트릭스에서도 비슷한게 나오는데 그거에 비하면 귀여운건가요;
영상으로 남긴 과거의 슈워제너거가
현재의 슈워제너거에게 너라고 말을 하죠.
원래 폴 버호멘이 정체성 찾기가 이런식이죠.
그러고 보니 골룸도 비슷하네요?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