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그래도 때려부시는 식의 페이스업을 하기도 하지만
그냥 이대로 한 5,6년 우려먹는 선수로만 남을것 같습니다.
안타까워요.
2009/11/23 17:26 | 수정/삭제 | 답글
아마레는 스탯상으로도 하락이지만, 경기중에서도 상당히 생기가 떨어졌더군요.
요즘 피닉스는 더들리가 눈에 띄더군요.얼클락도 수비적재능이나 패서로 기대를 했는데
아직은 덜 익었나 봅니다.클락에게 기대한 플레이를 더들리가 다 해주고 있어서.


2009/11/05 03:16 | 수정/삭제 | 답글
고작 4연패로 입 닥으실려고요. -_-;
나름 A.J Price는 기대하고 있습니다요.
제가 하고 싶었던 말 중 몇가지 해주셨음. ㄳㄳ.ㅋㅋ

2009/07/17 13:56 | 수정/삭제 | 답글
Real.c님이 제 블로그에도 강력하게 재럿잭을 잡아주기를 언급하셨던게 기억나네요.
저도 재럿잭이 지난 시즌 인디애나에서 보여준 활약을 좋게 봅니다.다만, 왠지 모를 위화감 같은게 느껴져서(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팀에서 잡지 않을지도 모른단 생각을 시즌 말미부터 했었어요.매치를 할 지 안 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매치 해야합니다. ;ㅁ;
안드레 밀러 영입 루머도 있던데 그건 가능성도 별로 없고
잭이 없으면 시즌을 버티기가 힘들것 같아요.
2009/07/19 12:12 | 수정/삭제 | 답글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에서 웨이브된 얼 와슨을 페이서스가 영입한 것 같은데요. 이러면 재럿 잭과는 바이바이인 것 같습니다.




2009/07/03 22:06 | 수정/삭제 | 답글
에잇 한스보로따위... 저 몹쓸 유엔시 넥타이하며
-ㅅ- -ㅅ- -ㅅ-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ㅠㅠㅠㅠㅠ
GO DUKE!! (내년엔;;;)


올해도 여전히 어중띤 성적을 내주면서 플레이오프에 탈락한 인디애나.
참,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다; 픽도 못 얻고 플레이오프 컨텐츠도 못 되고.
그래도 올해는 그래인져와 머피, 포스터 보는 맛에 즐거웠고
다음 시즌은 좀 더 세련된 공격과 터프한 수비를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동부-
서부-
2009/04/19 23:39 | 수정/삭제 | 답글
제가 그맘 압니다.
시애틀이 페이튼-캠프 시절에 파이널 간 이후에 한동안 로터리 중후반 들락거리면서 리빌딩도 아니고 플레이오프를 노리는 것도 아니고..응원하는 팬으로서는 답답했죠.킁

인디애나 선수들에게 필요한 것들.
그래인져 - 피어스의 슛 셀렉션. 퍽퍽퍽 던지지 좀 말자.
던리비 - 조쉬 스미시의 운동능력. 물론 가능성은 없다; 하아..
포드 - 파커의 페인트존 마무리 능력. 얘를 보며 파커가 얼마나 대단한지 느끼곤 한다.
머피 - 항상 요즘 같은 컨디션. 요새 너무 열심히 뛴다. 수비도, 공격도-
라쇼 - 댐피어의 몸빵. 역시 가능성은 없다;
잭 - 빌럽스의 턴오버율. 예상대로 중반을 너머서자 포드가 아니라 잭을 주전으로 쓰고 있는데
기대치보다 못해줘서 아쉽다. 하지만 여전히 빌럽스 같은 선수가 될거라 믿고 있는데.. 과연.
포스터 - 인디애나와의 장기 계약. 그는 이제 인디애나 경기를 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다.
다니엘스 - 웨이드의 간지. 얘는 뭘 해도 테가 안난다;
맥버트 - 바이넘의 성장속도. 하워드를 앞에 두고 보여준 무브가 꽤 인상적이였다.
러쉬 - 해밀턴의 오프볼 움직임. 자꾸 공 잡은 다음에 뭘 할려고 하는데
지금 인디애나는 그에게 줄 공격시간이 없다;
2009/02/19 03:00 | 수정/삭제 | 답글
다 공감이 가네요.러쉬같은 경우를 두고 디시전이 부족하다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전 힐버트는 이상하게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제프 포스터는 너무 좋아요.~!


짜증나지만 잘해서 더 밉다는 말 공감됩니다;
안티 코비 대부분이 그런 마음이 아닐런지.
전 잘지내고 있습니다만, 파르님 블로그가 열리지 않아
새해 인사도 못 드렸네요.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폴이 날고 기어봤자 키드의 게임 조립 능력에는 당최 되겠느냐,고
오덕오덕 거리던 한 오덕후. 폴은 이미 이 오덕후가 할말이 없을 정도의
수준에 올라와있다. 그야말로 언터쳐블인것이다.
수비에서도 그 천하의 키드도 폴 앞에서 어이없는 실수를 할 정도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클러치 순간에 그가 보여준 3개의 스틸에선
와, 이건 도대체 당할수가 없는 꼬마구나..라는 생각이 날수밖에 없었다.
스크린을 한번 타고 나면 자연스럽게 미스매치가 나고
대충 공만 던져주면 내려찍어버리겠다는 기세로 골밑으로 달리는 챈들러와
찬스만 나면 점퍼를 꽂아버리겠어라고 하이 포스트에서 대기하는 웨스트,
그리고 페야와 버틀러까지 말년 병장 마냥 외각에서 어슬렁거리니
이쯤되면 정말 기브업이다. 요샌 점퍼도 퍽퍽 꽂아 넣고 말이지.
빌럽스정도 되는 포스트업 스킬이 아니면 폴도 그렇게 후달리지 않고
어디 리그에 '빌럽스' 정도 되는 선수가 있어야 말이지. 휴..
한줄 요약 : 이 폴 #%^@#^@#같은 놈아-
웨이드에 하악거리는 이유가 셀수 없이 많지만 그를 보면서 가장 즐거운건
기가막히게 스크린을 잘 이용한다는 것이다. 어슬렁 미끄덩 거리는 폴과는 달리
별명 그대로 번쩍거리는 그의 돌파에 매번 설레이곤 한다.
물론 다른 슈퍼스타들도 스크린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소리도 아니고
코비에게 스크린 없이 1:1 로는 터프샷밖에 못 날리니 스크린이라도 타야지,라고
말을 한다면 딱히 변호할수는 없겠지만 동기야 어찌됐건간에
스크린 한방에 팀 하나를 쥐락펴락 하는 그의 돌파는 충분히 한 오덕후를 설레게한다.
한줄 요약 : 코비는 정말 클래스가 다르다.
요즘 션매리언에 대해 말이 정말 많다. 여기니 저기니 참, 얘도 딱하다.
피닉스 시절 아마레보다 좋아하던 선수였는데 왜 이 꼴이 되었나-
극강의 신체조건과 영리한 오프볼 움직임은 충분히 매력적인 공격옵션이고
파커에서 던컨까지 막던 그의 수비 능력은 어느 팀이건 욕심나는 것인데
도대체 왜, 왜, 왜-
토론토에 가는게 그나마 유력한 딜인데 칼데론 정도가 션매리언을
살아나게 할것 같지는 않다. 이건 하프 코트 게임이니 런앤건과는 다른 문제다.
달라스로 간다면 그나마 볼만할것 같은데 팻 라일리가 바보가 아니니깐
그냥 설레발이나 떨면서 마이애미에 남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한줄 요약 : 스티브 커는 피닉스 팬만 싫어하는게 아니다.
보스톤이 깨졌다. 연장전에 들어간 다음에 보여준 경기력은 이건 뭐..
연장전에 들어가면 원래 닥치고 피어스한테 패스 하는거 아닌가요.
오카포의 존재감도 상당했고 펠튼도 신나서 날뛰게 만든게 화근이다.
72승이니 뭐니 우승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도 맞지만
포지도 없고 pj 브라운도 없으니깐 뭔가 굉장히 허하다.
레이커스도 깨졌다. 폴 어린이의 신나는 농구 강좌에 완전 말렸는데
도대체 이 꼬꼬마 색히를 보고 있으면 도저히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다.
이유는? 없다. 그냥 싫은거지 뭐. 꼬리 9개 달린 여우도 이보다 얄밉지는 않을껄.
여기저기 미끄덩 흐물흐물 거리면 바로 골밑. 스크린 한번 타면 바로 어시스트.
게다가 골밑에서 오프발란스로 던지는 플루턴지 무시껭이지도 잘 들어간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서운게 뉴올이란 팀 자체가 이 꼬꼬마를 위해 준비된 퍼즐같다는 것.
반면 3쿼터에 3점 꼬박꼬박 꽂아넣고 심판 흩겨보며 백코트하던 코비는
아오, 내가 진짜.. 라는 표정으로 경기를 다 뒤집어놓을뻔했다.
마지막에 레이커스 전체가 말리지만 않았어도 이건 코비가 다 뒤집었을 경기였는데
아오, 내가 진짜.. 라는 심정으로 쿨하게 폴과 포옹하며 경기장을 나가는 모습이라니.
휴스턴도 졌다. 여기는.. 도대체 뭐가 이래?
뉴욕도 졌다. 오클라호마한테 지면 팀 랭킹 30위라는데 얼레리 꼴레리.
멤피스도 졌다. 근데 마요는 잘한다. 마크 가솔도 잘한다.
마이크 밀러는 왜 미네소타가서 저 고생을 하고 있나.
2009/01/07 23:14 | 수정/삭제 | 답글
글씨 색이 너무 옅어서 저 같은 노인네는 읽기가 힘들어요.-_-;
크리스 폴 대단하지요. 돌파 할려고 흐믈 흐믈 들어가가 수비수가 용케도 뒷걸음질 치면서 앞을 가로 막으면, 이번엔 폴이 스믈 스믈 뒷걸음질 치다가 수비수가 딸려 나오는가 싶으면 닥치고 돌파.
그 야리꾸리한 상황에서도 절대로 공을 안 놓치는... -_-;
곧휴 심판 야렸다는 거 보니 심판 판정에 한 불만 했었나 보네요.
2008/11/30 23:46 | 수정/삭제 | 답글
오늘 마이애미 정말 아쉬웠네요. 제가 히트팬이었으면 열불났을 듯 ;;;
전 이제 멜로 기대 안 하기로 했습니다. 기대 안 하고 있음 언젠가 제 모습 찾겠죠 --;;
2008/12/01 10:00 | 수정/삭제 | 답글
인디애나는 그래도 확실한 팀컬러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판타지에서 그레인저 픽한 분들은 흐뭇하시겠네요.
03드래프티들은 처음에는 르브론 - 멜로 라이벌 구도였다가, 르브론-웨이드-멜로를 거쳐 이번 시즌부터는 르브론-웨이드-보쉬네요. 멜로는 좀 안습.

2008/11/09 12:47 | 수정/삭제 | 답글
베일리스를 뽑아놓고도 왜 팔았는지는 이해가 안 가고, 또 포틀랜드 포인트 가드 자리가 약하단 건 알면서도 그걸 무기로 더 많은 걸 얻지 못한 것도 이해가 안 갑니다.
쯥... 앤써니 랜돌프가 남았을 때 그냥 랜돌프 뽑았었다면 어땠을까 싶은 마음도... 그랜다이져랑 너무 겹쳤을까요?
작년부터 인디애나의 가장 강력한 유닛은 그래인져였습니다만,
던리비 위주의 전술 때문에 묻혔었어요.
하지만 던리비의 부상으로 시즌 초반에 돋보이고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곧 던리비의 복귀..



2008/07/01 00:25 | 수정/삭제 | 답글
전력보강도 보강이지만 향후 선수단과 샐러리캡 운용에 숨통을 텄다는 것이 Indiana의 드래프트 평가더군요.
베일리스가 길제로만큼 성장해버리면..
아.. 상상하기 싫습니다 'ㅡ';
하지만 뭐, 인디애나 입장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죠.
그래인져를 밀어줘야 하는 상황이고 버드는 던리비를 그리 애지중지하는
상황에서 베일리스까지 오면 정신없는건 사실이거든요.
잭 정도가 딱 좋은 퍼즐이긴 해요.

클릭-



클릭-

2008/06/01 11:12 | 수정/삭제 | 답글
레이커스와 셀틱스의 대결. 흥미진진합니다.
레이커스 빅 3 와 셀틱스 빅 3 대결이 전혀 기울지 않아 보이는 것은 아마도 코비의 무게감 때문이겠죠.


2008/05/08 09:41 | 수정/삭제 | 답글
샌안토니오 원정까지 지켜봐야겠지만, 그동안 익숙했던 매브스,스퍼스,레이커스,선즈같은 팀들이 아닌 새로운 팀 호넷츠가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니 신선합니다. 과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죠.

클릭-
2008/05/05 23:55 | 수정/삭제 | 답글
페야 아저씨때문에 엔비에이를 보기 시작했기때문에 전 박순희 모드로 페야 킹왕짱. 전 아 산왕 이기고 다음 거에서 지는 거 아냐...참 모 만화의 영향이 크긴 크군요. 여하튼 뉴올 좋아요, 전 그 팀이란 느낌이 좋아서 엘에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킹스를 응원했기 때문에, 역시나 산왕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뉴올이 좋구요. 흐흐. 파커와 던컨이 왕삽질하길 기원...
제 페이버릿에 페야도 있습니다. 흐흐.
산왕을 싫어하지만 산왕이 무너져버리는건 더 싫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팀이 산왕을 넘어야 통쾌한 법인데
이건 무슨 꼬꼬마한테 공중분해..orz..
2008/05/07 13:53 | 수정/삭제 | 답글
보스턴, 클리블랜드 재밌더군요. 잘하면 보스턴, 애틀 매치랑 비슷하게 흘러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던데.. 위태위태 하면서 꾸역꾸역 승수를 챙겨 시리즈를 가져가는 보스턴 꾸역스입니다 ㅡㅡ;

페야 저도 참 좋아합니다.
오늘 그가 산왕을 털때 기분이 참 좋았지만
키드 생각에 좋아할수만도 없는
참, 못된 심보의 기분이였습니다 ;ㅁ;
2009/11/26 21:07 | 수정/삭제 | 답글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라던 아이버슨의 은퇴가 이래선 너무 아쉽죠.
2009/11/30 22:34 | 수정/삭제
은퇴 번복과 필라델피아로의 복귀 등으로
이거 참, 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