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this game'에 해당되는 글 190건

  1. 2패. (6) 2008/11/06
  2. season- 2008/11/05
  3. Granger list- 2008/09/29
  4. 대수술- (8) 2008/06/28
  5. 3-1 (2) 2008/06/15
  6. final-! (2) 2008/06/07
  7. final- (2) 2008/06/03
  8. witness- (4) 2008/05/25
  9. to 7 or not- (4) 2008/05/17
  10. really? (8) 2008/05/08
  11. second round- (6) 2008/05/04
  12. u-pset (2) 2008/05/01
  13. pre-PO (4) 2008/04/19
  14. who is- (6) 2008/04/18
  15. 빅티켓- (4) 2008/04/04
  16. to PO- 2008/03/15
  17. DAL vs LAL 2008/03/05
  18. 비스트 투 킹 (4) 2008/02/25
  19. all-star weekend- (2) 2008/02/18
  20. captain to DAL (2) 2008/02/14
  21. shaq to PHX (4) 2008/02/07
  22. spanish god to LAL (2) 2008/02/02
  23. 이젠 중반으로- (4) 2008/01/03
  24. Dunleavy show- (4) 2007/12/18
  25. PACERS by bird- (2) 2007/12/14
  26. 대인배 인디애나? 2007/12/11
  27. 페이서스, 지금까지의 평가- (1) 2007/12/06
  28. 유타-뉴올-달라스 2007/11/24
  29. 연패 탈출. (4) 2007/11/18
  30. 패배의 인디애나. 2007/11/17
2패.
from I love this game 2008/11/0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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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투백을 하고 인디애나로 온 피닉스는

강팀은 승리를 어떤 식으로 챙기는가를 보여주고 돌아갔다.

3쿼터 중반 넘어까지고 질질 끌려가던 경기를

단 한번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경기를 뒤집었고

그 후 사뿐하게 승리를 채갔다.

다양한 공격 전술과 효율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다가

4쿼터 초반에 급격하게 무너지는 인디애나의 모습을 보니

올 시즌도 갈길이 멀기만 하다.


- 내쉬의 돌파와 물 흐르는 듯한 스윙볼로

한번 흔들린 수비 안에서만큼은 아마레가 최고다.

짐승처럼 뚫고 들어가 우겨 넣는것 뿐만 아니라

노련하게 점퍼를 던지기도 하고 파울도 얻어내는데

현재 인디애나, 아니 리그 전체에서도 그를 막을 선수는 거의 없다.


- 포드의 신바람 농구는 신나서 보기 좋지만

피닉스가 아, 이제 좀 해볼까,라는 식으로 수비에 신경을 쓰니

포드가 할수 있는 거라고는 공격 시간 축내는 것 뿐이였다.

포드 뿐만 아니라 잭 역시 리그 상위권의 로테이션 수비에서는

경기를 전혀 풀어가지 못하면서 엉망진창 농구를 보여줬다.


- 그래인져는 올해는 정말 달라졌다는것을 보여주고 있다.

볼핸들링이 조금 불안하지만 돌파가 매섭고

풀업 점퍼를 던질때 뛰어난 발란스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인져 중심의 공격 전술이 몇개 더 나왔으며 좋겠는데..

이제 곧 던리비가 돌아온단다..
2008/11/06 18:29 2008/11/0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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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from I love this game 2008/11/0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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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길만큼 이기고 질만큼 져서 PO에 아슬아슬하니

탑승할까 말까 할거라는 espn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인디애나의 초반 2경기는 나쁘지 않았다.

첫경기에서 그래인져의 자유투 11-12를 보고 눈물이 주룩주룩.

두번째 경기에서는 효율적인 공격 움직임에 마음이 놓였다.
(무려 작년 챔피언을 20점차를 격파하다니)

게다가 그래인져를 5년 64mil정도로 묶은걸 보면

역시 버드 할배는 백인 계약문제만 아니면 개념 GM.

틴슬리로 알 해링턴을 어떻게 해보려는 모양이던데

이것마저 성공하면 참 남는 장사일텐데 어떨런지.


- 조듀마스가 빌럽스와 맥다이스로 형님을 데리고 왔다.

일단 덴버 입장에서는 안드레 밀러로 형님을 데리고 온후

정리는 안되지만 그래도 일단 공격,의 농구로 비틀거리더니

리그 최고의 안정되는 1번과 주전같은 4번을 데려온것은

그야말로 최고의 수완. 이제 멜로의 숨통이 트이겠다.

반면 디트로이트에 대한 평가는 다들 좋지 않다.

작년 동부 2위인 팀이 파이널 MVP와 키 플레이어를 준것은

팬들이 납득하기 힘든 일인것은 분명하다.

물론 이미 옛날의 디트로이트는 아니고

보스턴이라는 팀이 있기에 큰 판을 벌인것은 이해가 되지만

강력한 시스템의 팀이 보좌를 해준다고 하더라도

형님이 2001년도로 돌아갈것 같지는 않다.

결론적으로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하지 않는가.

이제 3년이 지니간다.


- 미친 던컨과 파커. 지노빌리 없이도 이정도라니 참.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가기에 피닉스는 아직 건재하다.


- 그렉 여든. 경기 좀 보자 제발.

슬슬 은퇴할때라 이건가?

2008/11/05 18:50 2008/11/0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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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ger list-
from I love this game 2008/09/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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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들레인지 게임.

큰 신장과 작년부터는 점퍼까지 장착됐다는 평가.

JO까지 보낸 상황에서 확실한 1옵션을 세워놔야 하는데 던리비를 생각한다면 오브라이언을 용서하지 않겠다.

던리비는 트랜지션 상황에서는 별 무리 없이 공격을 전개하는데 하프코트 오펜스에서는 그닥 효율성이 보이지 않고

상대편이 상위권 팀이면 뭐 그냥 버로우.

반면 그래인져는 피지컬을 이용한 돌파가 슬슬 트이고 있고 풀업 점퍼까지 던지던 작년을 봤을때 이쪽이 더 위력적이다.

던리비가 필드골 성공율이 그래인져보다 높지만 작년 인디애나 경기에서

전술상 던리비는 언제나 그래인져보다 좋은 상황에서 슛을 던질 기회가 많았고

반면 그래인져는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쫓기듯 슛기회를 만들어야 했다.

뭐, 이 문제는 일단 팀 전술상에서 그래인져를 밀어줘야 하지만 그래도

그래인져 본인 스스로도 미드레인지에서 언제든지 득점할수 있는 수준을 갖춰야 리그탑 수준으로 올라갈수 있다.


- 자유투


작년부터 자유투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해 85%에 달하고 있는데 경기당 5개도 얻어내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동료 인사이더의 유연하지 못한 움직임에도 문제가 있지만

그래인져 역시 깨끗하고 깔끔한 득점만을 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

포스터까지 점퍼를 던지게 한 작년 전술을 봐서는 올해부터는 인사이더를 완전히 빼버리고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전술로 굳힐것 같은데 증명된 점퍼를 이용하여서 과감하게 안으로 들어가자.

볼핸들링 향상과 페인트존에서의 노련함이 필요하다.


- 수비.


그래인져의 수비를 보면 참 열심히 뛴다.

열정적이기만 한 모리슨의 과는 달리 피지컬 자체가 뛰어나 왠만큼 허를 찔리지 않으면 달라붙어서 블락을 하거나 파울을 하거나;

보웬을 보면 끊임없이 발을 움직이고 미리 돌파할곳에 스텝을 넣어둔다.

이런 노련한 수비력을 그래인져가 끊임없이 추구해간다면 공격에서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인디애나의 중심이 될만한 그릇이다.
2008/09/29 17:39 2008/09/29 17:39
대수술-
from I love this game 2008/06/2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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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get  T.J. Ford, Rasho Nesterovic, Roy Hibbert
토론토 get  Jermiane O'Neal

인디애나 get  Brandon Rush, Jarrett Jack, Josh McRoberts
포틀랜드 get  Jerryd Bayless, Ike Diogu


참 말도 많았는데 결국 JO를 보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건 너무 헐값같지만 잭을 데려온 선방에

버드 할배에게 박수를-


작년 내내 1번 자리는 언제라도 무너질수 있는 자리였음에도

포워드진의 재능을 이용해서 경기 운영을 해보려고 했던

오브라이언의 스몰볼은 이미 한계가 드러날만큼 들어난 상태.

가장 먼저 PG 자리에 매스를 댄것은 정말 현명한 선택이였고

젊은 PG중에 가장 좋아하는 선수중 하나인 잭을 데려온것은

그야말로 감동의 눈물이다.

잭에 대해서 성장이니 부상이니 말이 많던데

글쎄, 적어도 얘는 빌럽스가 될수 있는 선수다.

게다가 포드까지 있다니-

라쇼는 이미 산왕에서 내칠때부터 한계가 드러난 선수고

브랜든 러쉬, 맥버트는 즉시 전력감으로 보기는 힘들지만

증명이 안된 베일리스와 팀 상황이 족쇄가 됐던 디아구,

너무나 많은 일들을 인디애나에서 겪었던 JO를 보내준것은

나쁘지만은 선택이였다.


잭-던리비-그래인져-머피-포스터(포드-러쉬-션윌-해리슨-라쇼)

허술하지만 뭔가 정리된듯한 라인업이다.

빨리 틴슬리까지 처리하면 안정적인 팀 분위기까지 조성되서

나쁘지 않은 농구를 볼수 있을것 같다.
2008/06/28 12:46 2008/06/28 12:46
3-1
from I love this game 2008/06/1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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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2008/06/15 00:37 2008/06/1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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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rom I love this game 2008/06/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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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물.나.게 재.밌.다.


레이커스의 영건은 침묵한 반면 카셀-포지는 좋은 움직임을 보였고

오돔과 라드맨이 멍때리는 동안 PJ브라운과 가넷은 몸을 아끼지 않았다.

코비는 슛감은 좋지 않았지만 여전히 기분이 내키면 꽂아 넣었고

공을 잡는 순간부터 코트안팍의 보스턴 선수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1차전의 영웅은 두말할 필요없이 the truth-

3쿼터 이후 보여준 그의 모습은 과연 truth 였고

락커룸에서 돌아왔을때 존재감은 과연 보스턴맨이였다.

백투백 삼점에서는 소리를 지르지 않을수 없었을 정도.

물론 가넷의 풋백 덩크에서도-


레이커스는 박빙의 순간에서 코비 말고는 다른 카드가 보이지 않았고

가솔은 수비에서 종종 무엇에 홀린듯 오펜스리바운드를 내줬는데

다들 원정이라 그랬는지 결승전이라 그랬는지 좀 더 지켜봐야겠다.
2008/06/07 15:08 2008/06/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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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rom I love this game 2008/06/0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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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이널은 클래식 매치라고만 짚고 넘어가기에는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클릭-

2008/06/03 19:31 2008/06/0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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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ness-
from I love this game 2008/05/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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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시리즈에 witness를 쓰기에는 아직 차례가 아니다.

우리는 지금 또 한명의 위대한 선수를 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운이 좋다.

보웬을 이용해야 할만큼 말라비틀어진 궁병대 덕이기도 했지만

산왕을 이만큼의 굴욕을 줄수 있는 팀이 많지 않다.

산왕에게 이런 굴욕을 줄수 있는 선수 역시 많지 않다.

정내미 떨어져도 어쩔수가 없다. 그가 최고다.


보스턴이 간만에 정신을 차렸는데

막판에 보여준 정교한 프레스는 아직 그들이 피스톤즈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승리를 따내는 방식이 이토록 다른 두 팀을 보고 있자니

경기 도중 뜬끔없이 피식거리게 된다.

이 시리즈 역시 더욱 더 재밌어 질것같다.
2008/05/25 17:13 2008/05/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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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7 or not-
from I love this game 2008/05/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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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5차전이 분수령이였다.

부저가 경기 내내 멍때리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가 말리지 않았고 데롱이는 자신의 진가를 보여줬다.

하지만 부저의 부진은 축적되어 유타는 결국 다리가 풀려버렸다.

그로인해 6차전에서는 기세에서부터 밀렸는데

초반부터 밀리기 사작해서 4쿼터에 경기가 풀리기 전까지

제대로 된 경기 운영조차 되지 않았다.

유타는 강했다. 하지만 레이커스는 정말 강하다.

그리고 코비는 이미 사람이 아니다.


보스턴은 여전히 똥줄 농구를 시전하고 계신데

이 양반들은 도대체가 감이 안온다.

마치 프로팀이 아니라 국대팀을 보는것 같은

롤러코스터 같은 경기력은 응원하는 입장에서 참 힘이 빠진다.

감독이 좀 나사 빠진것 같기는 하지만 이거 뭐 이렇게 원맨팀인가연?

클리브롱드가 약하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7차전까지 갈 팀은 아닌데 'ㅡ'

빨리 디트로이트랑 붙는걸 보고싶다.


산왕은 정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모든것을 다 쏟아내고 7차전까지 왔다.

이제 꼰대같은 생각은 버리고 이 시리즈를 예상해보면

여.전.히 산왕이 이길것 같다.

폴이 참 얄밉게 잘하고 홈에서 경기를 치루지만

오리, 이 신발놈이 웨스트를 넉다운 시켜놨고

산왕자체에서도 어느정도 뉴올에 대한 면역력이 생긴것 같다.

이런 형국에서는 결국 경험에서 좌우되지 않을까 싶은데

설마 이런 베팅에서 산왕이 질까?


한줄 요약 : 꼰대는 머리에 총을 맞아도 꼰대.
2008/05/17 19:23 2008/05/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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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from I love this game 2008/05/0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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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야? 그 산왕이?

그렇다. 그 산왕이. 완전 공중분해 당해버리고 있다.

그러니깐 그 찌르면 피 한방울 안나올것 같던 산왕이

꼬꼬마 하나한테 공중 분해 당하고 있는게 사실이냐고?

그건 아냐. 공중 분해는 맞는데 꼬꼬마한테가 아니라 뉴올한테!!


키드가 무너질리가 없다고.

달라스, 피닉스, 산왕, 디트로이트가 이럴리가 없다고

끝까지 우겼었는데 요새 흐름에 문뜩 드는 생각은

이거 나만 꼰대였던거 아냐? 하는 것이다 'ㅡ'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를 이루던 강약의 지층은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걸까.

그렇다면 역시 그 중심에는 꼬꼬마 폴이 있는데

도대체 이녀석은 어디까지 올라가버리려는걸까.


아. 내가 알던 농구는 이런게 아니야.

하고 시대착오적인 꼰대 생각이 자주 드는 올해 PO다.

2008/05/08 06:03 2008/05/0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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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round-
from I love this game 2008/05/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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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제대로 맞은게 없다; 저주의 Real.C


클릭-

2008/05/04 22:00 2008/05/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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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et
from I love this game 2008/05/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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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이 나간 달라스. 결국 힘도 못 써보고 탈락. 굴욕의 키드.

과연 이렇게까지 몰릴 경기력이였는가.

노비츠키와 JET, 베스를 제외하고 다 멍청이가 됐는데

그중 단연은 조쉬 하워드.

공격에서 완전 넋이 나갔는데 이지샷도 터프샷처럼 던진다;

작년 골스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정말-

반면 뉴올은 굉장한데 폴뿐만 아니라

내쉬와 플레이를 했었던 적이 있는 부저,같이 플레이하는

웨스트의 존재로 하프코트조차 안정감이 있고

파고, 페자, 챈들러의 트랜지션 게임은 폴의 뉴올을 극대화시킨다.

내쉬-키드를 넘어선 폴 ㄷㄷㄷ 하고 찌질거리는 얘들이 생길만큼

잘하고 있다는 소리. 하지만 산왕에게는 폴도 예외는 없다.


댄토니는 완전 멍청이고

포포비치는 능굴렁이고, 의 문제를 넘어 샼 자체가 문제다.

던컨에 대한 수비도, 그렇다고 공격도

어느것하나 샼에게 기대했던것은 없다.

아마레는 쓸데없이 적극적이고

디아우는 터무니없이 소극적인 상황에서

샼을 빼는 것조차 코트 곳곳에서 느껴지는

매리언의 추억을 각인 시킬뿐이다.

이렇게 그들의 뜨거운 계절은 끝이 나는 것일까-


조 존슨의 백코트에서 유틸리티는 과연 대단하다.

이정도면 그의 재능을 충분히 보여줬다.


딧흐로이트 뭥미? 안드레 밀러 자꾸 무시하나여-

몇년이나 됐다고 키드한테 공중분해 당했던거 까먹었나연.

2008/05/01 19:46 2008/05/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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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O
from I love this game 2008/04/19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