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12건

  1. rhyme note 080530- (2) 2008/05/30
  2. 아들. 2008/05/27
  3. witness- (4) 2008/05/25
  4. self interview ver 1.1 2008/05/23
  5. to 7 or not- (4) 2008/05/17
  6. rhyme note 08515- 2008/05/15
  7. 사랑할때 이야기하는 것들. 2008/05/12
  8. rhyme note 080509- (2) 2008/05/09
  9. really? (8) 2008/05/08
  10. second round- (6) 2008/05/04
  11. 미친소 (6) 2008/05/02
  12. u-pset (2) 2008/05/01
rhyme note 080530-
from in Real.C 2008/05/30 17:47
1.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니요."
"슬픔 꿈을 꾸었느냐?"
"아니요"
"그럼 무슨 꿈을 꾸었느냐?"
"달콤한 꿈이요."
"그런데 왜 슬피 우느냐?"
"이룰수 없는 꿈이라 슬퍼서 웁니다.."


영화 '달콤한 인생' 中에서


2.

자신을 잃는 건 정말 한순간이구나, 하고 느낄때가 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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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일어났다.
2008/05/30 17:47 2008/05/3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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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from life of fiction 2008/05/2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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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진실이 아니였다, 하더라도

차승원의 점점 깊어지는 눈동자와

장진의 점점 능숙해지는 혀끝과

영화 전반적인 나레이션은 '진심'이다.


장진의 색깔이 많이 빠져서 안심했다면

막판가서 두둘겨 맞는다.

세상에 맞으면 기분 안 나쁜 사람 없잖아. 주의하자.
2008/05/27 13:12 2008/05/27 13:12
witness-
from I love this game 2008/05/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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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시리즈에 witness를 쓰기에는 아직 차례가 아니다.

우리는 지금 또 한명의 위대한 선수를 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운이 좋다.

보웬을 이용해야 할만큼 말라비틀어진 궁병대 덕이기도 했지만

산왕을 이만큼의 굴욕을 줄수 있는 팀이 많지 않다.

산왕에게 이런 굴욕을 줄수 있는 선수 역시 많지 않다.

정내미 떨어져도 어쩔수가 없다. 그가 최고다.


보스턴이 간만에 정신을 차렸는데

막판에 보여준 정교한 프레스는 아직 그들이 피스톤즈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승리를 따내는 방식이 이토록 다른 두 팀을 보고 있자니

경기 도중 뜬끔없이 피식거리게 된다.

이 시리즈 역시 더욱 더 재밌어 질것같다.
2008/05/25 17:13 2008/05/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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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interview ver 1.1
from in Real.C 2008/05/23 11:19

Q. 현재 리얼씨점 넷을 운영하고 계신데요. 첫 블로깅이 2005년 2월 이였으니 벌써 3년을 넘어섰네요. 결코 짧은 않은 시간을 블로깅 해왔는데 지금까지 오면서 드는 생각들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 가끔 지금까지 블로깅해온 것들을 다시 읽어 볼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썼던 글을 다시 읽어보는 것만이 아니라 그 글을 썼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그들이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의도로 이런 글들을 남겼는가, 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흐뭇한 일입니다. 뭐 별거 달라진 것 없어 보이신다면 좀 더 겸손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만 스스로는 매우 흐뭇한 일이고 뿌듯한 일이며 즐거운 일입니다.

Q 그런데 사실 싸이를 대부분을 하는 오프라인 정황에서 홀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건 생각보다 외로운 일이 될것 같은데. 어려운 점은 없습니까?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얻게 되는 이점에는 무엇인가요?

A. 싸이에 가끔 불만을 남기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도대체 그 사이트는 뭐가 뭔지를 모르겠다, 방명록은 어디에 있느냐, 회원가입을 해야하는냐,는 쪽지나 방명록을 보면 참 뭐랄까요. 이게 무슨 사서 고생이냐 싶기도 하죠. 그런데 애초에 오프라인 사이에서 쓸수 있는 글의 한계를 느껴서 블로그로 넘어왔고 3년 빡세게 굴리니깐 온라인 사이에서도 좋은 분들은 많이 만날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Q. NBA 플레이오프가 진행되면서 NBA에 대한 글들이 다시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응원해온 인디애나가 떨어져서인지 작년이나 제작년처럼 한경기 한경기 치루기가 무섭게 글을 올리지는 않으시는 것처럼 보이는데 어떤가요?

A. 인디애나의 플옵 탈락, 이 아니라 Real.C의 근성 탈락쪽이 맞는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미는 팀이 없으니깐 중점을 두는 시리즈가 없게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게을러진 쪽이죠. 전만 하더라도 플옵 경기는 전부 다 봤던 것 같은데 올시즌은 참 챙겨보기 힘드네요. 학교 끝나고 와서 챙겨보려고 하지만 이것도 만만치가 않구요. 올시즌 풀옵만큼 다이나믹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인데.. 앞으로는 좀 더 부지런히 챙겨봐야겠습니다.

Q. 그렇다면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어떤 팀을 밀고 있으면 그 팀의 매력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동부에는 보스턴. 서부에는 달라스, 유타 였습니다만, 서부쪽은 전멸이고 보스턴도 7차전에 7차전, 그리고 디트로이트 전이죠. 어쩌라는 건지, 저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orz.. 보스턴의 널뛰기 전력을 보는 것도 지치기 시작했고 꼬꼬마한테 박살난 키드를 보자니 괜히 서글퍼집니다. 무엇보다 기쁨조 유타의 탈락은 너무 아쉬운데요, 코비 이 샹샹바가 너무 잘하네요. 부저가 시리즈 전반에 걸쳐 멍때린것도 아쉬운 부분이구요. 뭐 어떻습니까, 경제만 살리면 되죠?

Q. 농구를 보는 것 만큼이나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농구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A. 농구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한여름밤. 제주도 바다 옆에 펼쳐진 농구 코트. 누런 조명. 바다 냄새와 땀냄새. 파김치가 된 몸으로 얼음물을 마실때 띵해지는 머리. 띵해지는 머리를 감싸면서 나설때 느껴지는 코트의 감촉 생각이 납니다. 아, 농구의 매력이요? 농구 해봤어요? 에이, 안해봤으면 말을 말아요.

Q. 농구를 하실때 주로 보는 포지션은 무엇이며 어떤 플레이를 선호합니까?

A. 1번을 참 동경합니다만 볼 핸들링은 여전히 멍청이 수준이라 3번을 보면서 리딩에 참여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스코어러는 아니고 그렇다고 수비가 좋은 것도 아니고 리딩에는 끼고 싶고 자꾸 점퍼는 들쭉날쭉 거리는 광우병 걸린 피펜 같다는게 문제죠. 디아우나 킬리렌코 처럼 중간 연계 플레이를 참 즐깁니다. 공간에 대한 이해와 농구에 대한 이해에 관해 항상 고민하려고 합니다.

Q.  음, 그럼 이제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보죠. 영화에 관련된 글도 많은데 영화에 관련된 글을 쓸때 가장 고려하는 사항은 무엇입니까?

A. 장르적 요소나 구성, 미장센, 영상표현보다는 캐릭터를 먼저 보는 편이고 감성이나 체제, 철학, 스토리 텔링의 논리성, 사회 반영보다는 인생론적이 메시지를 좋아합니다. 대부, 형사,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보다는 아는 여자를 더 좋아하고 8월의 크리스마스, 도그빌, 가타카, 아메리칸 히스토리X, 아메리칸 뷰티보다는 밀리언달러베이비를 더 좋아합니다.

Q. 그렇다면 Real.C님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무엇이며 그 영화 자랑을 좀 한다면요?

A. 가장 많이 본 영화는 밀리언 달러 베이비입니다. 정말 진부한 표현으로 스크린 안에 낀 티끌까지 사랑스러운 영화입니다. 남에 말을 빌려서 표현하면 극장안에 울리는 핸드폰 진동 소리도 거슬리는 영화입니다. 가장 저답게 표현한다면 장병민 교수님 시험 3시간전에 불현듯이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Q. 가장 좋아하는 감독이나 배우는 없나요?

A. 감독을 구분지어서 영화를 보는 정도까지는 못 됩니다. 하지만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박찬욱, 봉준호, 홍상수 감독 영화는 꼬박꼬박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클린트 이스트우드, 숀펜, 송강호, 류승범, 박해일이 라인업에 끼면 왠만하면 보려고 합니다.

Q. 마지막으로 최근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말해주십시오.

A. 최근 근황은 열심히 하려고 열심히 까불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성이 게으르고 추진력이 없어서 질질 끌려가는 형국인데 그래도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누가 좀 채찍으로 쳐주면 못 이기는 척 달릴것도 같은데 살다보면 이런 좋은 사람을 만나기가 참 쉽지 않아요.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 쓰고 있는 것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그냥 간단한 영상물이 되겠지만 구상하면서 참 찍고 싶었던 것중에 하나라서 제법 설레입니다.

2008/05/23 11:19 2008/05/23 11:19
to 7 or not-
from I love this game 2008/05/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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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5차전이 분수령이였다.

부저가 경기 내내 멍때리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가 말리지 않았고 데롱이는 자신의 진가를 보여줬다.

하지만 부저의 부진은 축적되어 유타는 결국 다리가 풀려버렸다.

그로인해 6차전에서는 기세에서부터 밀렸는데

초반부터 밀리기 사작해서 4쿼터에 경기가 풀리기 전까지

제대로 된 경기 운영조차 되지 않았다.

유타는 강했다. 하지만 레이커스는 정말 강하다.

그리고 코비는 이미 사람이 아니다.


보스턴은 여전히 똥줄 농구를 시전하고 계신데

이 양반들은 도대체가 감이 안온다.

마치 프로팀이 아니라 국대팀을 보는것 같은

롤러코스터 같은 경기력은 응원하는 입장에서 참 힘이 빠진다.

감독이 좀 나사 빠진것 같기는 하지만 이거 뭐 이렇게 원맨팀인가연?

클리브롱드가 약하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7차전까지 갈 팀은 아닌데 'ㅡ'

빨리 디트로이트랑 붙는걸 보고싶다.


산왕은 정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모든것을 다 쏟아내고 7차전까지 왔다.

이제 꼰대같은 생각은 버리고 이 시리즈를 예상해보면

여.전.히 산왕이 이길것 같다.

폴이 참 얄밉게 잘하고 홈에서 경기를 치루지만

오리, 이 신발놈이 웨스트를 넉다운 시켜놨고

산왕자체에서도 어느정도 뉴올에 대한 면역력이 생긴것 같다.

이런 형국에서는 결국 경험에서 좌우되지 않을까 싶은데

설마 이런 베팅에서 산왕이 질까?


한줄 요약 : 꼰대는 머리에 총을 맞아도 꼰대.
2008/05/17 19:23 2008/05/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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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me note 08515-
from in Real.C 2008/05/15 00:58
1.

thanks to my-


2.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즐겁냐?

라고 물어본다면 생각해볼거도 없이 이렇게 대답할수 있다.

사람을 믿는것.


3.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무섭냐?

라고 물어본다면 생각해볼것도 없이 이렇게 대답할수 있다.

사람을 믿는것.


4.

그렇다면,

그렇다면,

왜 그대들에게 매번 이런 짐을 지게 하느냐?

그건 제가 소심하기 때문입니다. 매번 죄송합니다.


5.

오해도 좋고 과장도 좋습니다. 오늘은 참 즐거운 날이네요.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 저편의 추억을 들쑤시는 것도 좋고

잊고 싶어도 변명처럼 들추게 되는 저편의 기억에 매달리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은 참 즐거운 날이네요. 멀리 날아가는 연기 아래 행복합니다.

눈치 없이 울리는 핸드폰 벨소리 속에서 행복합니다.


thanks to my-
2008/05/15 00:58 2008/05/1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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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고달프더라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사랑만 그대 곁에 있다면- 하고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수 있다면 정말 좋겠는데

고거 참, 사는게 만만치가 않은 법이다.

그러나 진실된 영화가 전하는

진실된 이야기 속에 슬픔과 행복과 아픔은

우리들로 하여금 사랑할때 이야기하는 것들을 통해

사랑과 이야기를 찾을수 있기에 30대의 가슴에도 사랑은 있다.
2008/05/12 10:53 2008/05/12 10:53
rhyme note 080509-
from in Real.C 2008/05/09 16:10

1.

사람이 너무 좋으면 안된다고, 우리 어머니가 말씀하셨다. 옳다.

왜냐하면 세상은 참 넓어서 개념없는 샹샹바 후배들도 있으니까녈.


2.

열심히 해야겠다.

열심히 하고싶다.


3.

바람이 분다.


4.

난 참 야마꼬가 좋다.

클릭-

2008/05/09 16:10 2008/05/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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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from I love this game 2008/05/0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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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야? 그 산왕이?

그렇다. 그 산왕이. 완전 공중분해 당해버리고 있다.

그러니깐 그 찌르면 피 한방울 안나올것 같던 산왕이

꼬꼬마 하나한테 공중 분해 당하고 있는게 사실이냐고?

그건 아냐. 공중 분해는 맞는데 꼬꼬마한테가 아니라 뉴올한테!!


키드가 무너질리가 없다고.

달라스, 피닉스, 산왕, 디트로이트가 이럴리가 없다고

끝까지 우겼었는데 요새 흐름에 문뜩 드는 생각은

이거 나만 꼰대였던거 아냐? 하는 것이다 'ㅡ'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를 이루던 강약의 지층은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걸까.

그렇다면 역시 그 중심에는 꼬꼬마 폴이 있는데

도대체 이녀석은 어디까지 올라가버리려는걸까.


아. 내가 알던 농구는 이런게 아니야.

하고 시대착오적인 꼰대 생각이 자주 드는 올해 PO다.

2008/05/08 06:03 2008/05/0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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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round-
from I love this game 2008/05/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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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제대로 맞은게 없다; 저주의 Real.C


클릭-

2008/05/04 22:00 2008/05/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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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
from in Real.C 2008/05/0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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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떤 카페에 올라온 글이래요
저는 정치에 관심 없습니다. 광우병 정확하게 모릅니다.

회원이지만 카페에 글남긴 횟수 적습니다.

그런데 이것만은 알려 드리고 싶어 글남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신랑 직업때문에 광우병 관련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심각하다는것은 어느정도 피부로 느끼고 있어요..

국가기관에 그것도 직접적인 소 관련된 연구소에 일하는 정도만 밝히겠습니다.

광우병으로 전국이 떠들석 하자 정부에서 압력이 들어온다구 합니다.

연구소 제일 높은 책임자한테 광우병 관련해서 자료 발표하라고.. 그것도 정확하게 밝혀진 발표가 아니라

아무이상 없다 괜찮다고 발표하라고 압력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더군요.

연구소 연구하시는분들 다들 노발 대발 난리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여기저기 밝힐수 있는 입장도 아니시고

나라에서는 어거지로 말도 안되는 거짓 자료 발표하라고 하며 국민들을 우롱할려고 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제 글을 읽고 광우병 관련 연구소에서 발표가 있더라도 믿지 마세요.

그것은 정부의 거짓된 압력에 의해 발표된 내용이니깐요.

조만간 발표될꺼 같은데 연구소 책임자분은 자신이 사퇴하면 했지 못한다구 하는데 이분 혼자만 사퇴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가 더욱 심각합니다.

농민들을 위해 일하는 연구소를 나라에서 없앨려고 벼르고 있는데 입장이 난처하다고 합니다.

이글은 잠시후 삭제 합니다....


-

2mb가 대통령이 될때 아는 형이랑 줄창 술을 먹었다.

그때 날 지켜보던 친구놈이 '오버하지마-' 라고 했던가?

그렇다. 그래서 지금도 오버하고 있다.
2008/05/02 12:02 2008/05/0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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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et
from I love this game 2008/05/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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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이 나간 달라스. 결국 힘도 못 써보고 탈락. 굴욕의 키드.

과연 이렇게까지 몰릴 경기력이였는가.

노비츠키와 JET, 베스를 제외하고 다 멍청이가 됐는데

그중 단연은 조쉬 하워드.

공격에서 완전 넋이 나갔는데 이지샷도 터프샷처럼 던진다;

작년 골스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정말-

반면 뉴올은 굉장한데 폴뿐만 아니라

내쉬와 플레이를 했었던 적이 있는 부저,같이 플레이하는

웨스트의 존재로 하프코트조차 안정감이 있고

파고, 페자, 챈들러의 트랜지션 게임은 폴의 뉴올을 극대화시킨다.

내쉬-키드를 넘어선 폴 ㄷㄷㄷ 하고 찌질거리는 얘들이 생길만큼

잘하고 있다는 소리. 하지만 산왕에게는 폴도 예외는 없다.


댄토니는 완전 멍청이고

포포비치는 능굴렁이고, 의 문제를 넘어 샼 자체가 문제다.

던컨에 대한 수비도, 그렇다고 공격도

어느것하나 샼에게 기대했던것은 없다.

아마레는 쓸데없이 적극적이고

디아우는 터무니없이 소극적인 상황에서

샼을 빼는 것조차 코트 곳곳에서 느껴지는

매리언의 추억을 각인 시킬뿐이다.

이렇게 그들의 뜨거운 계절은 끝이 나는 것일까-


조 존슨의 백코트에서 유틸리티는 과연 대단하다.

이정도면 그의 재능을 충분히 보여줬다.


딧흐로이트 뭥미? 안드레 밀러 자꾸 무시하나여-

몇년이나 됐다고 키드한테 공중분해 당했던거 까먹었나연.

2008/05/01 19:46 2008/05/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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