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12건

  1. rhyme note 080425- 2008/04/25
  2. The Other Boleyn Girl, 2008. 2008/04/21
  3. pre-PO (4) 2008/04/19
  4. rhyme note 080418- (4) 2008/04/18
  5. who is- (6) 2008/04/18
  6. 더 게임. 2008/04/14
  7. 무방비도시. 2008/04/12
  8. rhyme note 080409- 2008/04/09
  9. 미스틱 리버. 2008/04/08
  10. 빅티켓- (4) 2008/04/04
  11. 뷰티풀 선데이. 2008/04/02
  12. rhyme note 080401- 2008/04/01
rhyme note 080425-
from in Real.C 2008/04/25 17:35

1.

정말 총알같다.

흐리고 흘러 벌써 뜨거운 계절이 오고있다.


2.

어쨋든 치기는 쳤는데 'ㅡ'

이거 뭐 국민학교 시절 받아쓰기 틀린문제 100번 쓰는것도 아니고

무슨 제출 답안지가 앞뒤 4장이 넘어가는겅미?

교수님 제발 좀..


3.

분명히 폐와 윗배 부근이 아프다.

하지만 이게 병원을 가도 괜찮다고 하고

농구도 멀쩡히하고 오늘은 간만에 헬스장도 갔는데

..괜찮다 'ㅡ' 엄살은 떨어줘야 제맛?


4.

선입견과 편견이 빗발치는 경쟁시대에 나는 어디 서 있는걸까.

2008/04/25 17:35 2008/04/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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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스포일러주의)

2008/04/21 18:12 2008/04/21 18:12
pre-PO
from I love this game 2008/04/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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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접습니다 'ㅡ'/

클릭-

2008/04/19 16:13 2008/04/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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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me note 080418-
from in Real.C 2008/04/18 19:22
1.

아, 3년만에 안하던 짓 할려니깐 영 분위기가 안 잡힌다.


2.

한 3주정도 목이 터져라 기침을 해대니 폐가 울렸는지

숨 쉴때마다 지끈지끈 거린다.

X 레이상으로는 이상없지만 이미 두차례나 폐에 관한 수술을

받은적이 있어서 참 신경이 쓰이는고나.

주위에도 기침소리가 쉴새 없이 울려퍼지니

정말 이러다 지구가 멸망하지 않을까, 싶다.


3.

성의있게 하자. 성의있게-

얼마나 고대했던 올해였던가.


4.

한 3일전이였나?

하루 종일 굉장히 기분이 가라앉고 강의 시간에도 영 집중이 안되고

무엇보다 농구할때도 영 의욕이 없었다.

그리고 씻고 자려고 침대에 누운 순간, 문뜩-


.
.




아 내가 봄을 타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2008/04/18 19:22 2008/04/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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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from I love this game 2008/04/18 07:40

이번 MVP 후보들에게 대해서.


- 28-6-5에 서부 1위. 이것이 올해 코비의 성적이다.

팀이 개판이거나 내쉬가 미쳤거나 해서 매번 미끄러졌는데

올해만큼은 여지없는 MVP.

이미 몇년전부터 그의 플레이는 공-수에서 리그 최고였지만

올해부터는 달라진 환경속에서 서태웅의 까딱까닥이 아닌

초간결하게 해결해버리거나 '가끔 기분이 내키면' 패스도 한다.

그래서.. 에.. 매력이 좀 떨어졌달까. 'ㅡ' 정말 겁나 잘한다.

조단 간지가 아닌 코비 간지의 탄생.

3년전 허리를 팍팍 튕겨가면서 터프샷을 던지던 그를 회상하며 한표 던진다.


- 균형과 절제 가운데에서 자신이 할수 있는 것과 할수 없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는 능구렁이 크리스 폴.

언젠가 그를 PG를 보는 버드같다고 한적이 있었던가.

프레스턴 오펜스에 갇혀있던 페자를 구출해줬고

농구에 농자도 모르던 챈들러에게 가르침을 주었으며

WWW에서 웨스트를 올스타로 만들어

'팀으로서의' 뉴올은 완성시킨 크리스 폴은 물론 MVP 후보의 자격이 있다.

하지만 후보이 자격 일 뿐이지 그에게 속 원하게

MVP를 줄수 있겠느냐,라면 건 또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이

피지컬의 한계를 뛰어넘을 만큼 수비 센스가 뛰어난 선수는 아니란 말씀.
(스틸이라면 아이버슨도 꽤 하거든.)

그렇다고 그것을 만회할만큼

공격에서 불새 대장만큼 언터쳐블인가,도 의문이다.

MVP는 단순히 숫자 놀이가 아니고

키드가 2번이나 미끌어진 MVP를 우습게 봐선 안된다.


- MVP는 단순한 숫자놀이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숫자 놀이 빼면 또 섭섭하다.

그렇기에 보스턴의 카리스마 가넷은 올해 아웃.


- Without LeBron, the Cavs could very well be 0-82.

그렇다고 동부 1위와 21경기 차이나는 팀의 에이스 따위에게

MVP를 줄수는 없잖아. 아 글쎄, 좀 섭섭해진다니까.

2008/04/18 07:40 2008/04/18 07:40
더 게임.
from life of fiction 2008/04/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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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렇다. 인생은 게임이다.

하지만 게임에는 룰이 있고 스릴러에도 룰이 있다.

룰이 없는 게임 안에서 제대로 된 베팅도 배우 뿐이니

게임이 재밌을리가 없잖아.
2008/04/14 09:20 2008/04/14 09:20
무방비도시.
from life of fiction 2008/04/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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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아들, 범인과 형사 사이를 녹아드는 연결고리는

배우들의 열연 뿐이고

팜프파탈의 양면을 오고가는 손예진,

그녀의 눈물은 도저히 연결고리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참을수 없는 것은
 
화려한 소매치기 누아르가 화려하지 않다.
2008/04/12 22:35 2008/04/12 22:35
rhyme note 080409-
from in Real.C 2008/04/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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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이 하늘에서 토끼가 내려와 바니바니 거리며

신난다 재미난다 더 게임 오브 데쓰를 거쳐

아 쇼킹-의 과도기를 이겨내

전국 노래자랑 빰빠빠빠빰빰- 으로 탄생된 것 같은 기분.


2.

성인 여드름에는 약도 없다는게 사실인가요?


3.

벌써 4월의 중순을 지나간다.

벚꽃은 슬슬 내려 앉고 기온을 슬슬 붕- 떠오르고 있다.

봄, 봄-


4.

밥을 꼬박꼬박 먹자.
2008/04/09 13:33 2008/04/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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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리버.
from life of fiction 2008/04/0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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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트라우마를 스릴적 요소를 내세워

여유있게 흐르는 강, 미스틱 리버-

우정과 가정, 무엇보다 사람을 보듬어주는 이스트우드에 포용력과

배우들의 연기만으로도 업.
2008/04/08 00:44 2008/04/08 00:44
빅티켓-
from I love this game 2008/04/04 08:43


내가 KG를 좋아하는 단 하나의 이유.

그가 빅 티켓이기 때문-

그의 카리스마는 이미 보스턴의 중심이다.
2008/04/04 08:43 2008/04/04 08:43
뷰티풀 선데이.
from life of fiction 2008/04/0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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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 이야기 흐름.

시퍼런 이야기 흐름.

색은 참 매력적인데 이게 영- 잘 흐르지 않는다.

이 두 이야기가 만나는 하류의 색 역시  오묘하니 매력은 있는데

이게 영- 대운하라도 판것처럼 억지스럽다.

그나마 배우들이라도 선방.
2008/04/02 13:12 2008/04/02 13:12
rhyme note 080401-
from in Real.C 2008/04/01 14:44
1.

만우절. 학창시절이 그립다. 그땐 용감할만큼 참 유치뽕짝했었는데.


2.

집 떠난지 한달만에 피부 초토화.. orz..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여드름 하나 안나더니

이 나이 먹고 성인 여드름이라니 정말 너무하다;

피곤해서 이렇다면 고3때는 왜 멀쩡했는데?;

3.

길이 열리나니-

단, 두드려야 한다.


4.

도서관 이외수 독파 프로젝트.

첫걸음은 황금비늘.

역시나 스토리 텔링보다는 메시지 텔링- ㄷㄷㄷ
2008/04/01 14:44 2008/04/0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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