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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과 열정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다.

한때는 열정이 있었다. 그리고 한때는 하고 싶은게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열정도 없고 하고 싶은것도 없다. 그렇다고 만족하는것도 아니다. 만족하는것도 아닌데 그저 이렇게 난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때로는 불만이다. 무엇을 하고 싶지만 하고 싶은게 없다는거 자체가..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까? 무엇이 잘 못된걸까? 결론은 하나다. 하지만 막상 그 결론을 알고 원인을 알지만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이미 내가 너무나도 먼길을 돌아서 왔기때문일거라고 생각을 한다. 하고 싶다. 열정이 필요하다. 하나에 중독된 사람처럼 그렇게 중독이 필요하다. 누가 나한테 물어본다면 내가 잘하는거 그거 하나가 필요하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런게 없다.
2016/06/01 17:47 2016/06/01 17:47
Posted by msdos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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