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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사이 너랑 밥 먹는게 좋아~

누군가랑 함께 밥을 먹는다는것 그 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 혼자 먹는 밥 보다는 함께 먹는 밥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또 그 순간이 행복하다.

밥을 함께 먹는다는건 배를 함께 채운다는 뜻이고 밥을 함께 먹는 다는건 그 만큼 불편한 사이가 아니라는 뜻이다. 불편한 사이일수록 차는 마셔도 밥은 먹지 않는다. 그 시간이 어떻게 보면 길고 행복하기때문에 밥은 가급적 편한 사람들끼리 먹는다.

밥을 먹자...우리 담에 밥 한끼 하자. 라는 말은 그 만큼 가깝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그 만큼 밥을 함께 먹을 수 있을만큼 공유할게 많다는 사이일것이다.
2016/05/24 23:34 2016/05/24 23:34
Posted by msdos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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