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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깐 청춘이다. 청춘을 버릴테니 아프지 말고 싶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다. 아프니깐 청춘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한번 실패는 끝이다. 아무리 도전을 하고 싶어도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신문과 뉴스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노력해서 이렇게 성공을 했다. 그러니 너희들도 노력을 하라고 말이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노력을 하지 않아서 성공을 하지 못하는 걸까? 대학이라는 곳에서 4년 넘도록 공부를 하고 낭만을 버리고 공부를 해도 우리에겐 달라지는게 없다.

아프니깐 청춘이다. 청춘을 버릴테니 그럼 아프지 않게 해달라..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 교과서적인 멘트가 아닌 직접적인 위로와 함께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청년실업 문제 그건 기성세대가 가지고 있는 특권을 버리지 않기때문에 생기는 것들이다.
2016/05/10 23:25 2016/05/10 23:25
Posted by msdos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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