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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참 못할짓이더라.

처음 이 노래를 접하게 된건 어느 카페에서 였습니다. 피아노 선율에 맞춰서 담담하게 부르는 이름 없는 카페가수의 노래소리...이별을 담담하게 표현해 내는 것도 좋았지만 그 가사들이 마음을 울린다는 그리고 그 가사가 나를 공감하게 만들기에 참...

우리가 지금까지 듣던 이별 곡과는 다르게 이별을 참 너무나도 담담하게 표현했다는게 좋았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 곡을 찾아서 들어봤는데..윤현상 역시 천재라는 수식어가 왜 필요한지 이때 알게 되었습니다.

이 곡을 고등학교때 만들었다고 하던데 고등학생의 감성으로 어떻게 이런 곡을 만들었는지 지금도 가끔 혼자서 이 음악을 들을때면 참 피아노와 함께 담담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노래라고 기억을 합니다.
2016/04/28 17:36 2016/04/28 17:36
Posted by msdos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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