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시절.사랑을 풀어내면이 정도의 따스한 사랑 기행문이 나온다.ps. 이 기행문이 지루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허진호의 감성 때문만은 아니다.배우 김상호의 연기는 정말 좋았다.
2010/11/21 05:42 2010/11/21 05:42
Posted by msdos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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