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입추. 슬슬 가을로 들어가는
후덥지근한, 아니아니 제법 당찬 밤 바람이 불어와야 하는
입추입니다만,
너무 덥네요. ㄳ.
2.
에쿠니 이모에 말에 따르자면,
말을 할때 그 말에 무게를 담게 된다고 한다.
흐음,
일리가 있군.
어쩌면 기호보다는 이 무게를 잘 재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겠다.
이런 무게는 기호로는 도저히 표현 못할 정도로
쿵- 하고 떨어져버릴때가 있어 자주 놀라고는 하니까.
더 무서운 점은,
쿵-쿵 이든 무엇이든
이것은 갑자기 툭- 하고 던져져버릴때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반성하자.
3.
한 한달만 농구 했는데 왼쪽 종아리가 찢어질것 같다.
시즌은 중반을 넘어가는데 첫 출장에서 체력 조절 대 실패.
양쪽 발목도 간당간당-
그냥 당구장가서 맛세이나 찍어야 되나연?;
4.
이렇게 시간이 내던져도 될까 싶을정도로 완전히 리듬을 잃었다.
책이나 팔랑거리고 있네요.
오늘은 입추. 슬슬 가을로 들어가는
후덥지근한, 아니아니 제법 당찬 밤 바람이 불어와야 하는
입추입니다만,
너무 덥네요. ㄳ.
2.
에쿠니 이모에 말에 따르자면,
말을 할때 그 말에 무게를 담게 된다고 한다.
흐음,
일리가 있군.
어쩌면 기호보다는 이 무게를 잘 재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겠다.
이런 무게는 기호로는 도저히 표현 못할 정도로
쿵- 하고 떨어져버릴때가 있어 자주 놀라고는 하니까.
더 무서운 점은,
쿵-쿵 이든 무엇이든
이것은 갑자기 툭- 하고 던져져버릴때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반성하자.
3.
한 한달만 농구 했는데 왼쪽 종아리가 찢어질것 같다.
시즌은 중반을 넘어가는데 첫 출장에서 체력 조절 대 실패.
양쪽 발목도 간당간당-
그냥 당구장가서 맛세이나 찍어야 되나연?;
4.
이렇게 시간이 내던져도 될까 싶을정도로 완전히 리듬을 잃었다.
책이나 팔랑거리고 있네요.
Tag // rhyme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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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갔는데 몸이 엉망이라 빌빌거리면 미워한다.
어여 살살뛰면서 재활해라.
전에 2주정도 혼자 공 던져보다가 경기 뛰어봤는데
뭐, 빡세기 해도 몇번 더 뛰면 감 잡을것도 같네연.
우에노 주리를 찾다가 우연히 왔습니다! 블로그가 정말 깔끔해서 좋네요~^^*
죄송한데 한가지만 물을게요 ㅜ 옆에 나온 사진은 어느 영화에서 나온 건가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메인 이미지는 '무지개여신'에서 가져온거예요.
이제 말복이네요.. 이번 여름은 정말 우기 같은 느낌입니다..;
수건이 마를 날이 없네요 ㅠㅠ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네요 orz..
유,. 유리발목 웨버모드 이신가요
유리발목 힐 모드 이기도 합니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