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래도 오프시즌이 되니 NBA 관련 글이 참 힘들다.
역시 열의가 부족하다, 열의가-
미드 익셉션 샐러리와 미래 1라운드 픽으로 데리고 온 해링턴.
래리 버드가 내년부터 달리는 농구를 하겠다고 했으니
JO-해링턴-그레인져 프론트 라인업이 될듯 한데 뭔가가 아쉽기는 하지만
딱히 별다른 방법이 없으니 'ㅡ';
작년보다 별달리 좋아진것이 없어보인다는게 주위의 평인데
로니가 쑥대밭 만들어놓고 페이스 떨어진 페자 데리고도 PO까지 갔던
저력을 내년에도 믿어볼란다. 그레인져의 성장 역시.
indy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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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스로 갈때 기자회견에 나타난 해링턴의 얼굴은 굳어진 미소 그자체였는데 친정팀으로 돌아오니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네요.^_^
본인이 만족하는만큼 좋은활약해줄거라고 믿습니다.
두해정도 어수선했던 인디애나였기때문에
뭔가 대폭적인 변화할까 걱정했지만
역시 인디애나 답게 조금씩 바뀌어가는군요.
바램으로는 잭을 이용해서 빅맨하나 데리고 왔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