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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by Re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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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 한가운데에서 싸우는 듯한 액션과 서울 한복판에서 놀아제끼는 놀자판은

최동훈 감독의 특유의 구성에 맞춰 덩실 덩실 춤추게 만든다.

덩실 덩실 장단에 맞춰 툭-툭 던지는 말빨은 최동훈 감독만 할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강동원의 뭔가 나사빠진 발성을 재탄생시킨 재능을 통해

배우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좋은 감독이라는 감투를 재확인 시켰다.


아, 그런데 왜 굳이 다시 세트로 돌아온 것인가..

한국영화판 어려운 거 안다. 그래도 짝패처럼 번화가에서 계속 놀아제꼈다면-
2010/02/08 13:48 2010/02/08 13:48
Posted at 2010/02/08 13:48
Posted in life of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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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은 지름은 낳고 아이폰 역시 이런 진리의 연쇄반응을 따른다.

유무선 공유기야 뭐, 하나쯤 있어야겠지만

크레신 c550h는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내 품에..

hp600을 촬영 중에 잃어버려서 크레신 해드폰이 하나 필요하기는 했는데

코엑스 애플샵에서부터 눈에 들어와 샀더니 애플샵에서 들었던 사운드는 아니었다;

코원이나 삼성의 떡질한 음장 느낌이 없어서 좀 심심하달까.





결론. 돈 못버는 것들이 더한다.
2010/02/03 12:30 2010/02/03 12:30
Posted at 2010/02/03 12:30
Posted in tak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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